열림공감 동시접속자 6-7만.참내...
조회장이 수시로 올라오라해서 불러낸 거는 다아는 사실..
근데 조회장이 초대를 한 사람한테도 접대시킨 접대부..
증언자도 나왔다고 하고..
아르헨티나 에비타처럼
어려운 생활에 몸팔았고, 운좋아 성공했고,
가난한 사람을 위해 노력한다면 뭐가 문제겠냐만,
사기꾼 모녀에,
허위 학력에,
부동산 사기에,
사기당해서 자살한 사람도 있꼬,
부유하면서도 성공할려고 저리 몸굴리고,
검사 수십명과 놀아나고..
아무리 봐도.. 이건 뭐 엽기적인 행각이다.
아... 찢긴공감은 무조건 비추
열린공감 나는 추천
영화 '내부자들'의 평가들 중에서 영화 제목을 아예 '대한민국'으로 바꾸라는 평가가 있었는데
ㄹㅇ 바꿔야할듯
근데 만약에 쥴리가 기소되고 하면은 윤석열은 대통령 후보 못하는건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