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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면 이틀째'도 관저 칩거…'퇴거 이동경로' 점검도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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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https://news.nate.com/view/20250405n11427?mid=n0208

 

국민의 신임을 배반한 윤 전 대통령에게 헌법재판소가, 파면 결정을 내리고 이제 하루가 지났습니다. 대통령으로서 권한이 박탈된 윤 전 대통령은 현재 한남동 관저에 계속 머물고 있습니다. 언제쯤 관저를 떠날지 또 경호처에서 앞으로 누가 윤 전 대통령 부부 경호를 맡을지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대통령 경호처도 아직은 윤 전 대통령의 퇴거 시 이동 경로에 대한 사전 점검에 나서지 않은 것으로 전해집니다.

윤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의 경호 담당자를 선정하는 경호처 인사도 지연되고 있습니다.

당초 인사 실무진이 김성훈 경호차장의 최측근 인사들을 대거 배치하는 방안을 올렸지만, 김 차장이 어떤 이유에서인지 난색을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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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써니<span class=Best" />
    써니Best
    작성자
    14시간 전

    김성훈 경호차장은 윤통 따라갈줄 알았는데

    심경의 변화가 있나봐...

  • 써니
    작성자
    14시간 전

    김성훈 경호차장은 윤통 따라갈줄 알았는데

    심경의 변화가 있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