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표 뽑는데 민심이 왜 반영되야하는지 모르겠음. 당대표에 민심을 넣자는 논리는 대통령이 외교도 하고 다른 국가에 영향 줄 수도 있으니까 전 세계 국민이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 참정권 갖자는 논리랑 같은 논리 아님? 국회의원도 결국 대한민국 국회의원 이니 지역구민만 뽑는게 아닌 전 국민이 국회의원 300명 다 일일이 뽑아야 한다는 논리 아님? 이름부터 "당"대표 인데 당원 100%가 맞지. 그리고 민심이라는 이름이지만 대통령 경선도 아니고 당대표 선거에서 민심은 대부분 정치 고관여층일텐데 정치고관여층인데 국힘당원이 아니면 그냥 민주당 지지자 아님? 왜 민주당 지지자가 국힘 당대표에 영향을 주냐? 이건 전세계에 유래 없는 상황임. 당대표는 당원 100%가 맞음. 안 그러면 당 존재 이유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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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당원 100%했다가 김기현, 장예찬 같이 국민 여론과 동떨어진 수준 떨어지는 사람들이 당선 된 걸 기억해야 함
지금 틀딱 당원들 아직도 정신 못 차리고 "우리 항동훈 위원장님 제발 돌아오세요!!!" "그래도 우리 항동훈 위원장님 덕분에 개헌선은 지켰다!!! 홍준표는 내부총질 그만하고 입 닥쳐라!!!"이러고 있는데
이번에도 당원 100%하면 보나마나 틀딱픽으로 항동훈이 당대표 되고, 최고위원들도 죄다 친항동훈계로 채워질 거임
전당대회 과정에서 아무리 발언 논란 일으키더라도 틀딱들 입맛에만 맞으면 무조건 당선될 거고
정당을 국가에 비유하는 건 지나친 게
정당의 궁극적인 목표는 '국민들의 지지를 얻어 집권하는 것'이라는 걸 생각해야 함
국민 눈치를 어느 정도 봐야 하는 조직이라는 거임.(물론 이 정책은 맞고, 결국은 재평가 받을 거라는 확신이 있으면 당장 여론이 안 좋더라도 밀어붙이면 됨)
강경 당원 입맛에 맞는 짓만 해서 국민들의 기대를 계속 져버리는 정당은 결국 국민들에게 외면 당하고 망해버림.
극우, 극좌 정당이 힘을 못 쓰는 것도 이런 이유임.
50%는 과해도 민심 2, 30% 정도는 참고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봄.
그래야 당심과 민심의 차이가 어떤지 비교할 수 있으니까
국민들 지지를 얻어 집권은 대통령 후보에 대한 문제죠. 대통령 후보를 잘 뽑아야지 당대표 뽑는게 문제인가요? 민심이래봤자 민주당 지지자라 역선택으로 오히려 한동훈 택해서 답도 없어요. 민주당 지지자들 이미 한동훈 리스크 알고 한동훈 당대표 지지 중이에요.
이래도 저래도 결국은 항동훈이라는 건가...
앞이 캄캄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