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이준석은 유년기에 인도네시아
화교학살을 겪은적 있었음 저때 이준석은
한국인이지만 중국인으로 오해받을까봐
밖에도 못가고 공항도 호위병력없이
자차로 출발했어야했다고 함
추가설명)
자카르타한국국제학교" 에서 실제로 시위대가 근처로 와서 위험에 처할 수 있었다. 다행히도 그때 경비원들이 "중국인들이 아니라 한국인들이다"라는 말로 시위대를 멈춰서 아무런 사건 없이 돌아갔다고 한다. 그때 잘 넘어가서 그렇지 잘못하다간 한국사람들이 피해를 입을수도 있었던 상황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