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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는 민영화가 답이 아닌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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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후대세

민영화하면 국가의 지분이 없어지거나 축소돼버려서 그나마 있던 노조 통제수단마저 없어짐

민간 기업에 매각해도 그 언론 노조원들은 그대로 따라감.

법적으로 노조를 기업이 직접 해산시킬 수도 없음. 

 

TBS를 생각하면 됨

TBS는 원래 서울시가 직접 관리하는 사업소였는데 박원숭 시정 때 이걸 '미디어재단'으로 바꿔버림

'서울시 직영'에서 '서울시가 기금을 출연하는 재단'으로 바꾼 거

그래서 TBS를 없애버리거나 편성에 관여하기가 상당히 어려워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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