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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준 "김은혜는 경질해야 넘어가…분명 한국 국회 향한 '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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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마시로티나 연예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6365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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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원내 부대표는 정국 경색을 풀기 위해선 대통령실이 윤석열 대통령 해외 순방 논란에 따른 문책인사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대통령의 뉴욕 발언과 관련해 'XX'가 미국 의회가 아닌 한국 국회를 향한 것이었다는 취지의 설명을 한 김은혜 홍보수석 정도는 경질해야만 넘어가든지 말든지 할 것이라고 했다.

진 의원은 30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 인터뷰에서 "논란의 핵심인 비속와 관련한 대통령실의 해명이 자꾸 바뀐다"고 지적했다.

즉 "발언 영상이 보도된 지 13시간이 지나서 김은혜 홍보수석이 '미국 의회의 의원들을 향한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국회의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에게 한 것이었다'고 얘기했는데 며칠 지나서 '기억도 없고 잘 안 들린다'고 하고 있다"는 것이다.

진 의원은 "욕설한 것이 사실이다"며 "발언 당사자인 윤석열 대통령이 지금이라도 분명하게 밝혀야하는데 '어떻게 발언했는지는 기억이 없다'며 아니다라고만 하고 무조건 조작이고 왜곡이라고만 주장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어 "오죽하면 국민의힘 유승민 전 의원이 '코미디다. 국민을 개, 돼지 취급하는 것이다'라고 하는 격렬한 언사를 쏟아내겠는가"라며 "윤 대통령이 사과하고 이런 사태를 초래한 장본인들에 대해서 분명하게 책임을 물어야 한다"며 그러면 민주당도 수용할 수 있다고 했다.

책임을 질 인사들에 대해 진 의원은 "대통령실의 외교안보를 책임지고 있는 사람, 발언을 거짓으로 해명한 김은혜 홍보수석이다"며 김성한 안보실장, 김태효 안보실 1차장, 김은혜 홍보수석을 거명했다.

그러면서 "김은혜 홍보수석은 미국 의회가 아니라 대한민국 국회를 향한 욕설이었다라고 얘기했는데 그 분을 인사조치 하지 않고 야당에게 어떻게 넘어가달라 얘기할 수 있는가"라며 김은혜 수석은 반드시 경질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박태훈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김은혜가 친윤인건 잘못인데 대깨문 노릇했던 민주당 입에서 나올 소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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