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기본적으로 말의 주권은 말한사람한테 있다고 생각함.
만약 영화자막이 애매하게 잘못된거같이 달려있으면
이 자막에 대한 수정권과 해명은 제작진에게 있다고 생각함
그런데 MBC는 애매하게 들리는 곳을 자막으로 박아서 대사를 고정함
여기에 해명을 윤석열이 날리면으로 박았어. 그러면 난 그래 존나 의심은 들지만 너가 그거라니 뭐라하겠나
라는 생각을 할거임
그리고 이거를 mbc식으로 고치면 정정보도임
난 이 스토리가 옳다고 보는데
여기서 웃긴점은
새끼라는 전혀 오해의 소지가 없는 단어까지 통으로 바꿔버림. 뭐 의도가 민주당 비난 피할려는건지 모르겠는데
이걸 바꿔버린게 개그
Mbc가 물러설 명분을 깔끔하게 조져버림. 그리고 둘이 치고박고 싸움
난 평소에 둘다 눈엣가시여서
둘다 깔끔히 작살나길 기원함
무슨 말을 한건지 특정할 수가 없대 ㅋㅋㅋㅋㅋ
에휴...
애초에 저딴 말을 지껄이고 다니는거 자체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