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장 가기 전까지는
찢은 정말 죽어도 못찍겠어서
무효표 찍고 나오려고 했음
근데 막상 선거장 가니까
나 하나로 “찢” 뽑힐까봐 무서워서 마음 바꾸고 옴
결과 보니까 1퍼센트 내로 이겼던데
이거 솔직히 만약 홍이 후보로 뽑히고 국힘 경선 때 지지율 이라고 하면 압도적으로 이길 선거였음 라도에서 적어도 30-40은 먹고 들어가고
사람들이 얼마나 윤에 실망했으면 찢으로 돌아서거나 무효표 찍고 왔나 싶더라
어쨋든 나는 다음 선거때 홍버지 제발 다시 나와주셨음 좋겠음
그때까지 몸 건강 하시고 정치적으로 힘이 있으시다는걸 계속 보여주셨으면 나도 그 힘에 보태서 홍 지지하고 응원할거임
공감&추천
나 하나로 “찢” 뽑힐까봐 무서웠던 그 느낌 공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