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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재] 미국 컨츄리 남부 아재 song

오주한

 

 

 

솨놔이의 그 무언가가 있는

 

혹 남자냄새 나는 그 무엇이라면 다 싫은 페미팔이는 시청 엄금

 

혹은 아픈 상처 있으신 분은 청취 주의하시길..

 

참 그러합니다. 그냥 미국 남부 스타일 노래입니다

 

저도 여자는 아니다 보니

 

그냥 듣는 노래...

 

이런 걸 구구절절 설명해야 하는... 세상이 안타까운 노래

 

앞으로 온갖 상상이상 운동권들 설칠 테니 정상적 여성분들 부디 조심하시길.. 동남권 모처의 난규, 서울 모처의 뭐가 여성 어디 같다는 애들이 지들이 정상이다 하고 아주 당당히 설치는 세상입니다. 일부 잡쇄는 그런 애들 뒤 봐주고 용돈 받고...

 

필자 집 앞 더부러 지지 아주머니 금일 말씀. '훌륭하게 징역 가는 건 훈장 아닌가'하는 취지의 아무렇잖게 하는 얘기 들으니...

 

전국팔도 얼룩지지 않은 데가 없구나 생각.

 

저런 인간들이 정상인으로 사는 세상이구나 하는 세상

 

필자는 그저 기저귀 까불이 조카딸 걱정.. 이눔은 씩씩하게 잘 살아야 할 터인데. 삼춘도 언젠간 갈 터인데

 

오늘 영상전화했지만... 우리 조카들 이눔들 사랑합니다

 

아무튼.... 주절주절... 끝

 

we shot the 인간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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