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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언론에서 45%나 국힘을 찍었지만 소선거구제 때문에 졌다고 되도않는 변명을 합니다. 이건 대통령이 하자고 한 중대선거구제를 여당이 우물쭈물한 자업자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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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꿈의시므온 정치위원

(한국경제) 45%는 국민의힘 뽑았다…'승자독식' 소선거구제의 역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72053

 

지난 대선에서 민주당과 이재명이 내세운 논리도 똑같습니다. 그 논리는 지금까지도 써먹습니다.

 

대선도 아닌 총선에서 전체 득표수가 무슨 의미가 있으며, 정작 대통령이 중대선거구제를 들고 나왔을때 여당이 시큰둥해서 관철시키지 못한걸 왜 민주당 반대를 핑계를 대는 것입니까?

 

대통령과 정부여당이 언제부터 민주당 반대를 신경을 썼다구요.

 

만약 현 제도로 국힘이 다수의석을 얻었어도 중대선거구제로 가겠다고 했을까 의문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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