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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판 여민동락카드 만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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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의 변론가

 서울에서는 저소득층과 서민 고등학생이 메가스터디, 이투스 등 인강과 교재를 지원받을 수 있는 "서울런"을 잘 활용하고 있고 대대적 마케팅 중입니다. 하지만 제가 알기로는 이것에 대한 원조는 홍 시장님이 중위소득을 기준으로 하여 경남도지사 시절 저소득층과 서민 초증고등학생에게 각각 40, 50, 60만원을 주어 인터넷 인강과 교육 책을 사도록 지원한 게 원조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대구는 중위 80% 이하의 학생들에게 20만원 교육 지원 카드를 지원해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고등학교 1~3학년 같은 경우는 저소득층과 서민층을 위한 이투스, 메가스터디 등 인터넷 인강을 듣고 인강 교재를 살 수 있는 지원을 해주고(코로나 이후 고등학생의 인강 영향력이 훨씬 커졌습니다.), 초등학생, 중학생 같은 경우는 ebs를 활용하거나 이번에 대구로 페이를 활용해서 교재와 문구류(경남도 여민동락 카드로 문구류를 살 수 없어 아쉬웠다고 합니다.)를 지원해주는 대구판 여민동락카드를 한 번 해보시는게 어떨지 건의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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