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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박통(딸)] 본인은 왜 징계기간이 10개월,총선전까지인가 생각해봤습니다. 데쟈뷰를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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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꿈의시므온 정치위원

역대 가장 무거운 중징계란 점은 뒤로 하고, 왜 당원권 정지 기간이 10개월인가 처음엔 갸우뚱했습니다.

 

대부분 3개월,6개월,1년 등 3의 배수로 징계나 판결이 나오는게 관례인데

 

그래서 본인은 홍카께서 10개월간 당원권 행사가 정지된것에 시일을

역산했고, 데쟈뷰를 느꼈습니다.

 

[윤]리위가 노리는것은, 총선입니다.

 

더 정확히는 총선을 대통령실과 핵관 중심의 중앙집권 확립기로 삼는것.

 

당연합니다. 역사를 보더라도 민심을

결집하지 못한 정권들이 공통적으로 하는것이 바로 권력집중이니까요.

 

모든 실권을 중앙에 모아서 총선을 치르면, 완벽한 중앙집권,친위체제를

확립할수 있습니다. 박근혜 전대통령과 마찬가지로, 대구경북을 기반으로 홍카의 재기,무대홍을 막겠다는 것.

 

(유영하는 아직 완쾌가 안되서라고 합니다만, 완쾌가 안된건 선거의 여왕이란 이름발과 영향력입니다) 

 

데쟈뷰와 함께 엄습한 감정은, 윤통과 윤통의 사람들의 섬뜩함입니다. 희망을 끊는것은, 목숨을 끊는것보다

더욱 잔혹하고 공포스러운 일입니다.

 

이보다 더욱 섬뜩할 일이 있습니다만, 재론과 중언을 금하신 때문으로 여기서 감상문은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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