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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름 20.85㎜.

시골선비

어째서 사람들은 동그리한 것만 보면 신기하게도 가지고 놀고 싶어할까?.

나도 어릴적 친구들과 구슬치기에 해지는 줄도 몰라

엄마 한테 혼난적이 여러번 있었고,

온세상 지구인들은 큰 공부터 조그마한 공 까지 그리도 좋아 하는지

코페르니쿠스, 갈릴레이는 "지구는 둥굴다"고 바른말 했는데도 감옥가서

콩밥까지 묵고, 

아묻튼 시장님 조심 또 조심 하이소.

오얏나무 밑에서 갓근 고쳐 메지 마시고 

장 담그는 날 단디 받으 십시오. 

가내 두루 평안 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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