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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우리는

단풍진 가을은 아직 지나지도 않았는데 

이테원의 추모는 끝모를 단장의 아픔이다.

세계의 정상들이,

모친을 잃은 찰스왕도,

전쟁을 치르는 젤랜스키, 푸틴도 

이테원의 희생되신 고인들을 위로하고

우리와 슬픔을 같이 하는데.

정작, 우린,

언제쯤 서로를 부둥켜 안고 울수 있을까.

무대홍님, 대구시민의 안전을 위해 더 애써 주십시오.

국민들은 지혜롭고 가슴이 따뜻한 지도자를 원하고 기억합니다.

시장님, 변함없이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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