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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내 아이들이

dhykr
준표형 심성과 같으면 좋겠다.

찢어지는 가난에서 태어나서 죽을 노력으로 산 뒤.


잘된건 부모탓 사회탓 당탓 국가탓.

못된건 다 내 탓.


찢항의 공통점이 준표형 심성과 정반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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