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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권이 가장 괘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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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권영세: 예전에 서울 영등포 을(여의도가 포함된 지역)에서 국회의원 3선을 지내다가 19, 20대 총선 때 M본부 앵커 출신 민주당 신경민(현재는 새미래민주당 소속)한테 연거푸 낙선함. 이후 21대 총선 때는 보수 강세 지역인 용산으로 지역을 옮겨 재선에 성공하였음.

 

21대 총선 때는 민주당과 정의당 표 분산으로 간신히 당선된 반면 지난 22대는 큰 격차로 당선됨.

 

2. 권성동: 강원도 보수 텃밭인 강릉에서 내리 5선을 하고 있음. 다만 22대 총선 때는 상대 민주당 후보도 적지 않은 득표를 기록함(+권성동이 잦은 논란 및 사건사고를 일으킨 것과 연관있음).

 

즉 쌍권은 보수 텃밭에서만 계속해서 당선되었음

 

*홍님이 보수 험지인 서울 동대문 을에서 3선을 한 것, 21대 총선 때 대구 수성을에서 불리한 조건 속에서도 무소속으로 당선된 것과 너무나도 대비됨(단 권성동도 21대 총선 때는 홍님과 함께 무소속으로 당선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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