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김정은 2018 정상회담하고 분위기 좋을때,
홍카가 거짓평화라고 발언해서
언론, 대다수 국민에게 질타받았다가
북한의 남북사무소 폭파 후 거짓평화임이 밝혀지며
홍준표가 옳았고 홍스트라다무스 어디 안갔지
젊은 당대표 팽하고
옹고집에 독선적인 행보를 보이던 이미지 보여준 윤석열이
이날 대선 후보가 됐을 때
난 '저 인간 때문에 이재명이 살아서 올라오겠다'
생각했음
1. 성향상 행정 업무를 고집스럽게 처리할 것
-> 결과 : 의미없는 대통령실 이전, 무리한 의대증원
2. 미래를 보는 정치 감각 1도 없음. 당선이력없음
-> 결과 : 총선 졌음, 계엄이라는 무리수
솔직히 윤지지자들이 가발한테 돌아선게
총선때 공천때문인데 ㅋ ㅋ
윤석열도 한몫했지 뭐 ㅂㅅ들 ㅋ ㅋ ㅋ ㅋ
지들끼리 우파내에서 어떻게 해처먹으려다가
망한것.
취임식 전부터 안봐도 비디오였음
어떤 식으로 할지는 뻔했지
잊고싶은 날이지
솔직히 윤지지자들이 가발한테 돌아선게
총선때 공천때문인데 ㅋ ㅋ
윤석열도 한몫했지 뭐 ㅂㅅ들 ㅋ ㅋ ㅋ ㅋ
지들끼리 우파내에서 어떻게 해처먹으려다가
망한것.
취임식 전부터 안봐도 비디오였음
어떤 식으로 할지는 뻔했지
잊고싶은 날이지
그때 부터 나라가 망허기 시작한거지
거기다가 뉴라이트 역사관 때문에라도 민심 많이 잃어버렸지
애초에 국회의원이나 시장, 도지사 등 선출직 한 번도 안해본 사람이 대통령이 된 순간부터 이 나라는 미래가 어두웠다. 이런 사람이 정치를 잘하기를 기대하는 것 자체가 멍청한 기대였던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