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대통령 탄핵 심판' 4월로 넘어간다... '18일 선고' 예상 쏟아지는 이유
헌재, 윤석열 대통령 탄핵 사건 '숙고' 길어져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선고가 다음주를 넘어 '다음달 중순' 이후로 미뤄질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지난달(2월) 25일 변론을 마친 지 한 달이 다 돼가지만, 아직 선고 일정조차 잡지 못한 상태다. 어찌된 이유로 이토록 숙고가 길어지는지도 전해지지 않고 있다.
법조계 안팎에서는 4월 18일 즈음은 돼야 결론이 나올 것이란 관측이 고개를 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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