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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태 의원 오늘자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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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최다선(5선) 의원인 조경태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김용민 의원을 향해 "국회의원 자격이 없다"고 맹비난을 하고 나섰다. 지난 31일, 윤석열 대통령의 국회 시정연설 때 악수를 청하는 윤 대통령을 향해 김용민 의원이 "이제 그만두셔야죠"라고 말한 사실과 관련해서다.

조경태 의원은 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시정연설을 하러 온 대통령을 향해 '그만두라'고 막말을 한 더불어민주당 김용민 국회의원은 한마디로 국회의원 자격이 없다"며 "특히 이 자는 대통령이 청한 악수를 앉아서 받는 무례한 행동도 서슴지 않았다"고 비난했다.이 같은 사실은 지난 31일 윤 대통령의 국회 시정연설 직후, 김용민 의원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제 그만두셔야죠, 시정연설 후 대통령이 악수를 청하길래 이렇게 화답했다"는 사실을 스스로 공개하면서 밝혀졌다. 김 의원은 아울러 윤 대통령을 향해 "국민을 두려워하고 그만두길 권한다"고도 말했다.

이에 조경태 의원은 "여야를 떠나 한 나라의 대통령에 대해서는 국가원수로서 최소한의 예우를 갖추는 것이 기본으로 외국에서 온 국가원수에 대해 예의를 갖추는 것도 이러한 이유"라며 "하물며 국회의사당을 방문한 손님인 자국의 국가원수에 대해 예의를 갖추는 것은 극히 당연한 일"이라고 일갈했다. 아울러 "예의범절도 모르는 자가 국회의원을 하니 우리나라 어린 학생들에게 뭘 가르칠 수 있겠는가"라며 "참으로 부끄럽고 참담하다"고 한탄했다.

민주당 내 강경파 친명(親明)계 초선의원 모임인 '처럼회' 소속의 김용민 의원은 지난해 10월에도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 퇴진 촛불집회에 참석해 윤 대통령의 퇴진을 주장하는 등 상당한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

조경태 의원은 "인간의 가장 기본자세인 예의범절도 모르는 자격없는 자들이 국회의원하는 것은 그야말로 국민혈세낭비이며 국력낭비"라며 "내가 국회의원 숫자를 100명 이상 대폭 줄이자고 주장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라고 밝혔다.

 

주간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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