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당 당대표 기원 3일차
응원가 힘차게 부르며
개 혁 진 보 화 이 팅 ! 😎🤩
아무리 우겨 봐도 어쩔 수 없네
저기 개똥 무덤이 내 집인걸
가슴을 내밀어도 친구가 없네
노래하던 새들도 멀리 날아가네
가지 마라 가지 마라 가지 말아라
나를 위해 한 번만 노래를 해 주렴
아아 외로운 밤 쓰라린 가슴 안고
오늘 밤도 그렇게 울다 잠이 든다
마음을 다 주어도 친구가 없네
사랑하고 싶지만 모두 떠나가네
가지 마라 가지 마라 가지 말아라
나를 위해 한 번만 손을 잡아 주렴
아아 외로운 밤 쓰라린 가슴 안고
오늘 밤도 그렇게 울다 잠이 든다
아아 외로운 밤 쓰라린 가슴 안고
오늘 밤도 그렇게 울다 잠이 든다
아아 외로운 밤 쓰라린 가슴 안고
오늘 밤도 그렇게 울다 잠이 든다
울다 잠이 든다
멘트보소
개준스기와 윾이 같은말하네
늘 함께 등장하고 늘 같은 발언하고
단결력 쥑이지 않습니까?
개혁진보 화이팅!
아차차 개혁보수 였던가?
윾.익숙함에 진심을 속이지 말자 (그동안) 고마웠어요.그러나 이제는 사건의 지평선 너머로~
(서로의 소식을 모르는 이별선)ㅋㅋㅋㅋ
찢 학교 가고 윾 대표 선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