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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 미국에 외교결례 범한 한국…"펠로시, 의전 없어 매우 불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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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꿈의시므온 정치위원
https://n.news.naver.com/article/082/0001168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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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극혐하지만 말은 옳다. 연극구경에

영접하지 않았다. 파트너가 국회의장이라

안만났다. 이런 원칙이 국익보다 우선일

수는 없다. 국익을 넘어서, 만약 바이든이

재선을 못해서 일부러 패싱한거라면


귀를,이성을 의심할수밖에 없는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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