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대한민국의 교육과정은
수료증 수준이고 모든 학생은
동등한 레벨의 교육을 같은 속도로
받아야함
그로인해 어마어마하게 저질스런 속도로 교육이 진행되고 있고
그 대표적인 병폐로 빡빡이와 야자가 있음. 물론 이건 전세계적인 평균이지만
난 이걸 정면으로 부정하고
기왕이면 한국이 제일먼저 선도하길 바람
교육은 철저한 실력주의로 가야하고
학생간 격차가 발생한건 교정할게
아니라 그대로 받아들여야한다고 봄.
어떤 한과정을 끝냈을때 즉각적으로 시험을 치고 다음과정교육을 실시해야한다고 생각함.
전공공부를 하고 사회생활을 시작하기위해 12년이라는 기간을 쑤셔박는건
이만한 비효율이 없는것 같다.
아울러 시험을 통과하지 못하면
넘어갈게 아니라 재교육을 해야한다고 생각함. 연필굴려서 20점 맞고 수료증 받은 고딩. 중딩만도 못한 실력으로 고등교육 수료자라는건 납득할수가 없다
MB정권 교육정책이랑 비슷하네
오호 mb가
특히 재교육 부분
학력수준의 격차가 제일 줄었던 시기였음
쭉 그렇게 기조를 이어오다가 문재앙 정부 때 시마이됨
안배우고 넘어가서 같이 수료증을 받으면 다음 단계에서 다 터지지
기준 미달 중학생들 학교에 밤까지 남긴다고 논란이 많긴 했음 ㅋㅋ
과감히 낙제를 도입해야지
미친 ㅋㅋㅋㅋㅋ
중졸 속출 ㅋㅋㅋㅋ
아니 나는 정말 심각하게 연필굴려서 졸업은 어불성설이라봄. 그만한 낭비없음
너무 잔인해 ㅠㅠ
그 숫자가 적지 않으니 다같이 중졸하면 상대적박탈감 줄것임
4차원이라더니 ㅋㅋㅋ 미친 넘 ㅋㅋㅋㅋ
아 면허증도 그렇고 고졸도 그렇고
대졸도 그렇고
너무 쉬우니 가치가 없는것.
자격증의 인플레이션이지
중졸까지는 봐주자
면허증은 진짜 가차없이 낙제시키는 건 찬성
국가고시든 운전면허든 전부
ㅋㅋ 아니 뭐 내가 딱 정하는것도 아니고 의견일뿐
중학교 졸업 시험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기도함
중3 9월부터 12월까지 매달 응시 가능하게 하고
9월에 떨어지면 10월에 시험보고 해서
기본 학습력은 갖추어야 한다고 생각함.
중학과정 안되면 결국 고등학교가서도 연필굴림
야간자율학습은 전두환 전 한국 대통령이 학생 분들의 시위를 막기 위해서 만든 시작부터가 잘못된 악습입니다. 공부는 억지로 외워서 하면 대학교에는 진학갈 수 있다고 할지라도 수능 끝나는 순간부터 억지로 배웠던 것들은 모두 망각하게 되고 그런 지식은 취업과 사회생활에 전혀 도움되지 않는다고 평가합니다.
자습을 가둬놓고 한다는거부터가 정말이지 어불성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