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부산에서 야구부 생활하면서도 부산하면
이대호 롯데하면 이대호 부산 야구 유망주들의
꿈이자 목표였다 그만큼 넘을 수 없는 산 같았지만
요즘 이대호의 인터뷰나 말하는걸 들어보면
'직관은 하고싶지 않다 왜냐 다시 야구가 하고싶을
것 같기 때문이다','다시 태어나면 야구를 안할것이다
좋아했던것이지만 정말 힘든적도 많았다' 라는걸
들어보면 그런 이대호가 나와 같을 때가 있었다는것에
더욱 공감이 가고 롯데팬도 아니지만 은퇴한다는
것에 눈물이 날려한다 이대호 '선수'로 불러보는
것도 오늘이 마지막이겠네요 그만큼 힘들었지만
그만큼 참아왔기에 이렇게 멋있게 떠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2의 인생은 행복하게 지내십쇼
SK와이번스로 왔으면 정말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그럴일이 있을리가?
ㅋㅋㅋㅋㅋ
SK와이번스로 왔으면 정말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그럴일이 있을리가?
ㅋㅋㅋㅋㅋ
사직 구장에서 이대호홈런!! 롯데의강민호를 외치던 시절이 있었는데ㅋㅋㅋ 이대호선수 은퇴하구나ㅠㅠ
한국 야구를 위해 힘써주신 은혜 잊지 않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