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한번 맛보고 고향가면 불편해서 못 살어
로켓배송 , 버스 도착알람 , 편의점 , 미세먼지수치 안내, 가까운 병원
5분거리내에 다없고 서비스미지원이야
빨간날 가게 다쉼 안함 ㅇㅇ
응급할경우 32km 거리의 병원가야함
이곳에 많은건 무당거미와 호랑거미
곤충유부녀들이 애애앵거리며 시시탐탐 몰려들어 내 피를 노림
정류장에서 스마트폰 몇십분 보다가 정신 차리니 내 바지에 거미가 거미줄치고 있더라
새집마련의 기쁨 누리기도전에 철거해버림
여담
문닫은 가게 열게하는 법은 있는데 쓰기가 민폐라 참음
유부녀가 바람을 많이 피누?
곤충유부녀는 뭐누
모기 암컷 ㅅㅅ를 한 후
뱃속에 든 알에게 영양분을 공급하기위해 포유류를 노린다
ㅋㅋㅋㅋㅋㅋ 그거였누
거미
ㅋㅋㅋ
저정도는 대구에서 가능
광역시는 그래도 괜춘
으으으 중소도시..
광역시 내 '읍'인데 병원(2차병원 이상)빼고 다 가능
광역시 아니라서 이런듯 서울보다 넓은땅에 인구 30만명
수도권vs비수도권 뿐만이 아니라
그냥
좀 큰 도시 vs 인구 10만 정도의 작은 소도시만 봐도
차이 겁나 심한듯
전국적으로 골고루 발전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