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언제할래? -> 애는 언제 낳을래? -> (딸/아들)낳았으니 다음은 (아들/딸) 어떠니 둘째가 또 딸이라고? 그냥 지우자고 해라
에휴 그냥 지우지 왜 낳아서 고생이니
요새 돈 많이 준다던데 너네도 받았냐?
(0~1세 지원금 2022년생부터인데..)
왜 힘들다고 그러니
나때는 혼자서 대여섯을 키웠어 애 한둘가지고 힘들다 그러니? 너무 고생 모르고 온실 속 화초처럼 자랐어 ㅉㅉ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했다
나도 그 쥐꼬리 월급가지고 니들 먹여살렸는데 벌써부터 우는 소리하니?
모름지기 가장이라함은 강해야해 그래야 자식들을 지키지 너는 이제 OO이 부모야
사회생활이 다 힘든거지 너만 힘든줄 아니?
TV봐라 구직자 넘쳐나는거
넌 복받은줄 알아
나약한 녀석 눈물만 많아가지고
하나하나 속 후벼팜
그걸 모른다는게 문제~
다 적용되나 보누
헐 ㅋㅋㅋ 인연 끊을 듯
둘째 아플때마다
그러게 내가 뭐랫니 지우라고 했잖니 왜 낳아서 그렇게 고생을 하냐 ㅉㅉ
딸한테 돈 많이 들여봐야 시집가면 남에집 식구다 남이 된다고
(엄마성따르기도 되는구만..)
ㅠ ㅠ
너무해..
토닥토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