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할당제 문제는 할당제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여성이 할당제의 수혜가 필요한 사회적 약자인가?에 있음. 근데 개준석은 할당제 자체에 문제가 있다 하면서 페미가 주장하는 여성은 할당제의 수혜가 필요한 사회적 약자라는 주장에 대해서는 흐지부지 넘어감. 또한 개준석이 할당제를 물고 늘어짐에 따라 사람들의 관심을 성인지 감수성이나 여성이 사회적 약자라는 프레임 같은 중요하게 다뤄야 할 것에서 별로 중요한 문제가 아닌 할당제로 관심을 돌리게 만드니 참으로 페미니스트들이 원하는 결말이 아닐수가 없지.
이준석당대표도 한편으론 참..안타깝긴하네요.. 꼬일때로 꼬인 경선결과에 당대표로써 안고가야하는 입장에 수습하려고 해도 끝없이 터지는 의혹.. 확정이 아닌 의혹이기에 후보쉴드는 필수..후보를 앞에 세워두자니 아직 미심쩍어..본인이 앞장서니 언론과 민주당이 비난.. 이런 상황에 멘탈잡는 능력은 인정 할수 밖에 없긴하네요..
개준석좀비들의 비추테러가 시작될 옳은소리 윤좀비들 비난하는 개준석좀비들 자신들이 속고 있는것 모름
그리고 인성부터 걸러 처먹은 전형적인 기회주의 쇼쇼쇼꾼이다
네
비빔밥이 잡탕밥으로 바뀜
네
비빔밥이 잡탕밥으로 바뀜
페미때매 지지하는거 아니라서 괜찮아요
난 이준석 응원하는 중
돼준스기 단한번도 반페미 한다고 한 적없고 반페미 하라고 바란적도 없음. 할당제 폐지, 여가부 폐지 그것만 되면 됨. 근데 항이 후보되서 물건너감
애초에 할당제 가지고 지랄하는거 자체가 개준석이 페미니스트라는 근거임
할당제로 그런거면 확실하구만? ㅋㅋ
여성할당제 문제는 할당제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여성이 할당제의 수혜가 필요한 사회적 약자인가?에 있음. 근데 개준석은 할당제 자체에 문제가 있다 하면서 페미가 주장하는 여성은 할당제의 수혜가 필요한 사회적 약자라는 주장에 대해서는 흐지부지 넘어감. 또한 개준석이 할당제를 물고 늘어짐에 따라 사람들의 관심을 성인지 감수성이나 여성이 사회적 약자라는 프레임 같은 중요하게 다뤄야 할 것에서 별로 중요한 문제가 아닌 할당제로 관심을 돌리게 만드니 참으로 페미니스트들이 원하는 결말이 아닐수가 없지.
할당제 폐지 주장이 왜 페미니스트임? 이해가 안되서 설명 좀
여성 할당제의 문제는 할당제 자체에 본질이 있는게 아니라 여성이 할당제의 수혜가 필요한 사회적 약자가 맞는가? 에 있음. 그런데 개준석은 지역 할당 같은거 까지 언급하면서 할당제 자체에만 문제를 제기했다는 것.
성인지 감수성이나 여자가 약자라는 프레임 같은 핵심 사안을 놔두고 할당제를 가지고 공격함으로써 오히려 중요하게 다뤄야 할것에서 할당제로 관심을 돌리게 만듬
항문 때매 여가부 폐지는 물건너갔다면 더 이상 개준석 지지할 명분도 사라진거 아님?
난 준석열이 좋게만 봄 오직 홍카만 지지..
개준석좀비들의 비추테러가 시작될 옳은소리 윤좀비들 비난하는 개준석좀비들 자신들이 속고 있는것 모름
그리고 인성부터 걸러 처먹은 전형적인 기회주의 쇼쇼쇼꾼이다
정확한 분석!
이준석 얘기만 나오면 발작하는 너도 이상함
발작하는 니가 더 이상하다 사실을 말하는데 무슨 간섭질이고
ㅇㅋ 고생하소
페미가 뭔말인데 ?
먹는 건가
지금까지의 정치행보를 보면 지지하기 힘들지만 당을 새롭게 바꿔보자는 의미로 당대표 투표도 했고 일정부분 지지하게 됨
이준석당대표도 한편으론 참..안타깝긴하네요.. 꼬일때로 꼬인 경선결과에 당대표로써 안고가야하는 입장에 수습하려고 해도 끝없이 터지는 의혹.. 확정이 아닌 의혹이기에 후보쉴드는 필수..후보를 앞에 세워두자니 아직 미심쩍어..본인이 앞장서니 언론과 민주당이 비난.. 이런 상황에 멘탈잡는 능력은 인정 할수 밖에 없긴하네요..
난 공천개혁땜시 지지해준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