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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트럼프 "50명이 부통령 되고 싶다 애원"…충성 경쟁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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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꿈의시므온 정치위원

https://m.news.nate.com/view/20240506n03424

 

볼턴과 펜스가 어떻게 됐는가를 모르는건가? 아니면 트럼프 대통령이 대세론이 되니 안면몰수를 하는것인지. 한가진 확실하다.

 

공은 트럼프가 다 가져가고 부통령은 뒤치다꺼리나 하는 명색의 자리일 뿐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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