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독립선언문 및 링컨대통령의 제1차 대통령취임사
민주주의는 정치,경제적 성향등의 미국헌법의 기준이되는 원칙인
창조주의 자연법및 자연의 신의 법에 근거합니다 . 그들이 민주주의에대하여 기독교의 여호와 창조주와 그리스도 예수를 빼고 자연법,자연의 신의 법이라 대체한 것은 이부분이 이신론 청교도의 관용론 신앙이기 때문입니다. 종교의 자유, 사상과 의사 표현의 자유때문입니다. 실제로 에이브러함 링컨 대통령은 그냥 기독교인이 아니라, 이신론 청교도입니다. 제임스메디슨, 토마스제퍼슨, 벤자민 프랭클린 모두 이신론 청교도이고 영국아닌 프랑스 계몽사상가들과 친분이 깊은 사람들이었습니다. 영국과 국제금융세력의 자본주의는 그들의 주적이었고 미국독립혁명의 타도대상이었습니다. 때문에 미국 헌법의 민주주의 아래에서 부와 권력을 축적한 그들이 공산사회주의 사상을 만들고 , 볼세비키즘 러시아혁명을 지원하고 이후 공산사회주의 소련및 공산권에 천문학적 자금을 (미국 재무부와 미연준은행의 ) 러시아 공산화 이후 그후로도 70여년간 미국 체이스은행을 창구로 지원해왔다는 사실에 분노합니다. https://youtu.be/UAalcaYVtb4
왜 미국의 대부호들이 구글과 같은 , 사회주의란 이름으로 공산사회주의 를 도모할까요? 문재인 좌파홍위병들이 가장 식겁하는 단어중 하나가 "유대 볼세비키즘"입니다.
극단적 불평등의 시대 미국에서 사회주의가 부활하고있다. 라고 연합뉴스는 말했습니다. 그러나, 놀라는 척하지만 미국의 사회주의현상은 진보좌파이름으로 미국민주당이 주도한 오랜 문화 맑시즘입니다.
관련 자료 https://youtu.be/UAalcaYVtb4
https://www.yna.co.kr/view/AKR20210909079500005
이준구 서울대 경제학과 교수는 일본 관치금융주의자 세키 히로노의
책을 번역하였습니다. 또한 2011년에 세키 히로노의 저서를 바탕으로 한국 경제가 파산할 수밖에 없는 조세국가 체제라고 알렸 습니다.
그러나, 이준구 서울대 경제학과 교수의 경제논리에 의심합니다. 자본주의 경제논리를 뒤집어 말하면 공산 사회주의논리입니다. 그렇다고 공산사회주의와 자본주의 경제학이 민주주의 경제학은 아닙니다. 기본소득제도에대해 저의 기독교 신약성경에 대한 이해에 바탕하면 사회주의 논리입니다. 민주주의가 아닙니다.
공산사회주의 신앙은 구약에 나타난 유대인 씨족사회 안에서만 적용되는 개념입니다. 아담과 하와 그리고 이삭등에게 땅을 ,이세상을 공유하여 나눠쓰고 생육하고 번성하라. 하였습니다. 공유와 나눠쓰는 신앙이 바로 모제스헤스가 칼 마르크스와 프리드리히 앵겔스 두사람에게 전도한 공산 사회주의 신앙입니다.
반면에 사적 지배권인 사유재산 개념은 신약에 일관적으로 나타난 신과 인간의 관계에서 씨족 아닌 개인자체에대한 일대일의 언약입니다. 로크의 사유재산과 자유개념은 신약 성경의 주인공인 그리스도 예수의 주요사상중 극히 일부분에 불과합니다. 존 로크 철학자 아니라도 이신론 청교도중 지성인이라면 다른 시각에서 또는 좀더 깊이 포괄적인 이해를 한 지성인들이 아주 많았습니다.
민주주의는 이와같은 신약성경의 그리스도 예수 사상에 바탕한 지성인들이 다수일 때를 전제로 가능한 국가체제입니다. 이것을 알지 못하면 미국 헌법의 민주주의를 알지 못합니다. 시편 115장16절 하늘은 여호와의 하늘이라도 땅은 사람에게 주셨도다. 로크는 그의 통치론에서 이부분에서 영감을 받아 사유재산과 자유의 개념과 뜻을 펼치보이겠다고 말하며 그의 통치론을 써내려갔고, 그는 영국청교도로써 명예혁명 에 참여하여 권리장전의 정당성을 제공하는 논리와 이론을 제공하였다 알려졌습니다. 분명 사유재산과 자유의 개념은 구약성경에서는 발견되지 않습니다. 신약의 내용입니다.
이러한 신약성경의 개념인 언약과 구원, 사랑에대한 개념인 사유재산과 자유개념이 영국 권리장전에서는 난데없이 구약의 차별주의 선민사상으로 변질되어나타납니다. 권리장전의 권리는 영국 국민에 한정하여 선언됩니다. 영국 국민으로 인정받지 못한 노예나, 외국인 나그네등에게는 해당되지 않습니다.
유대교 구약의 공유와 나눠쓰는 노나매기 사상이 이방인에게 해당되는 내용이 절대아닙니다. 때문에 공산사회주의 는 그들 사상의 무리밖에 있는 자들에대하여는 무지비한 학살조차 거리낌없습니다. 캄보디아의 크메르 루즈군의 300만명의 자국민 대학살은 의심할 바없는 증거에의해 입증되었습니다. 크메르 루즈군이 공산사회주의 사상의 이단이기 때문이 아닙니다. 나이 훨씬 많은 6.25.전쟁을 직접겪은 노인들의 기억을 들을때면 , 그들에게 부모도, 형제자매도 서슴없이 이념의 내세워 잔인무도한 만행을 자행하는 자들임이 명백하였다.
바로 그러한 , 구약의 인권과 공유재산의 개념이 영국 국민에게만 권리를 인정하며 , 그외에는 철저하게 인간의 기본권 무시합니다. 권리장전의 명예혁명 내용에서 제국주의 침략을 정당화하였는데, 어떻게
명예혁명이 민주주의 혁명입니까? 그 반대의 힘의 균형속에 영국 국민의 집단지성이 사법권력처럼 행사되던 실질적 민주주의 체제였던 영국 왕실의 민주주의 자유국가가 전복되어, 자본이 통치하는. 제국주의 국가가 된것이 아닙니까?
이런 자본통치의 제국주의 국가를 반대로하면 소련과 북한의 공산사회주의 국가인데, 어떻게 자본주의 반대말이 공산주의입니까? 똑같은 말입니다.
https://kr.usembassy.gov/ko/abraham-lincoln-first-inaugural-address-1861-ko/
미국 대사관이 말하는 링컨대통령의 연설중 민주주의 에대한 설명이 나옵니다.
미국 독립선언문 에도 민주주의에대한 설명이 나옵니다. 로크의 자유주의 사상에 바탕한 영국 명예혁명의 권리장전 내용과는 사유재산과 자유에대한 하늘과 땅차이가 있다. People 이라 규정합니다. 국적취득한 권리를 가진 citizen 개념이 아닙니다. 정부의 정당한 권력이 유래되는 근본이 국민즉 미국 국민에 한정되지만 기본권을 가지는 것은 모든 people 입니다. 미국 국민이아니거나관계없이 평등합니다. 구약성경과 유대시오니즘 은 이방인에게 주어진 인권따위는 없습니다. 침략하고 약탈합니다. 아브라함 도 약탈하고, 약탈물중 십분의 일을 멜기세덱인 그리스도 와 금융거래합니다. 10개받고 1개줍니다.
금융은 유통이 아닌, 10대1의 비율이 핵심인걸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ㅡ금융은 유대인 아브라함 씨족내에서 거래가 아닌, 이방민족과 창조주 신 과 유대인과의 3자거래가 기본입니다. 그리고 창조주께 10개받고, 그리스도 멜기세덱에게 1개줍니다. 이방민족을 약탈해서 10개마련하고, 창조주는 이방민족을 이겨서 약탈에 성공을보장합니다. 명예혁명 이후 대영제국이 전세계에 벌인 식민지건설과 침략과 약탈, 마약인 아편판매와 일치합니다.
그러나, 여기에 대노한 사람이 바로 그리스도 예수입니다. 예수는 자신이 멜기세덱이라 분명말합니다. 금융의 규칙은 주인인 멜기세덱의 오롯한 권한입니다. 그는 이방인의 하느님도 된다. 이방인도 하느님의 자손이다. 구원이 이방인에게도 있다. 그러니 전도하라 히서
종교개혁때 복음주의 영국청교도가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런 청교도들이 말로만 복음주의 청교도이고, 행동으로는 권리장전의 자본통치의 제국주의 논리를 만들어 영국헌법을 만듭니다.
이런 의원내각제 가 민주주의 입니까? 전혀 아닙니다. 원칙인 헌법부터 잘못된 것입니다.
그러나, 영국 자본통치의 식민지 지배국가와는 달ㄹㅣ 미국헌법과 독립선언문은 자연법이라 언급한 그리스도 예수의법에 근거한평등 (사랑) 안에서 천부인권인 생명,자유, 행복추구권을 규정합니다.
때문에 기본권의 범위에 미국인 아닌, 외국인도 포함되고, 노예도포함됩니다.
진정한 민주주의 사유재산과 자유개념이 바로 여기에서 자본통치의 자유주의 시장경제 에서 사유재산,자유와 차이가 납니다. 자본주의에서 사유재산은 강도,살인,마약판매 무슨짓을 해서 벌어도 됩니다. 단 ㅡ그게 영국 국민이 아니어야합니다. 국제금융세력의 경우에는 유대민족이 아니면 됩니다. 신께서 이땅을 그들에게만 줬다고 말합니다. 죄의식조차 없습니다.
자본통치의 자본주의 는 어떻게 발전한 사유재산과 자유개념입니까? 바로 ㅡ그 돈벌이와 먹잇감이 내국인이든, 외국인이든 가리지 않습니다. 사유재산 취득의 정당성개념이 아주다릅니다. 내국인 돈을 강탈할 때는 자연법으로표현한 그리스도 예수의 법도 심지어 구약의 창조주 여호와의 법도 원칙이 되지 않습니다.
영란은행이 영국의회를장악하여 (매수,협박,살인등 수단방법가리지않음) 헌법도 그들 기득권, 국제금융세력의 돈의 이익논리에 따라 구성합니다. 그리고 헌법에 바탕히서 법률을 만듭니다. 헌법의 근간인 권리장전의 내용이 그와같이 불의하니 헌법 이 제국주의 약탈과 국가와 국민마저 먹잇감을 먹이로 삼는 법률제정에 아무문제없습니다. 심지어 헌법,법률해석조차 그들이 합니다.
그것이 바로 민영화의 실체입니다 사유화를 민영화라말합니다. 영국에서는 아직도 공공화장실이 없고 영국인들중에노상방뇨, 노상배설이 놀랍게도 흔한 일입니다. 영국에서 살아본 이들이 말한 내용입니다. 대부분 공용화장실을 쓰려면 돈을내야합니다. 최소 원가비용 값아닌 , 이윤을 얻는 비싼가격입니다.
대의제민주주의를 민주주의 보편적 형식으로 절대화하는 잘못으로 인해 우리는 그렇게 이러한 영국 명예혁명의 권리장전 을 민주주의 이념이라 왜곡된 정보에 세뇌당합니다. 그 앞잡이가 언론이고, 정치학자 들입니다. 정치인은 이런나라에서 힘이 없어야합니다. 그래서 무력합니다. 정치인이 권력없으니 이를또 민주주의라 속여 먹습니다.
그러나, 마국 독립선언문과 미국헌법 다릅니다. 이신론 청교도의 그리스도 예수의 사상을 바탕하여, 구약의 성경과 창조주를 해석합니다. 그내용이 영국, 프랑스 권리장전또는인권선언과 ㅡ근본적차이입니다.
그래서, 처읃의 미국식 시장경제와 자본주의는 영국 자본주의가 강제되었지만, 1776년 독립혁명의 선언을 한것이라 벤자민 프랭클린 말했습니다. 새로 정한 이신론 청교도의 그리스도 예수의 사유재산과 자유개념에 바탕하여 자본을 취득합니다. 그 방법이 달랐던것입니다. 사유재산과 자유에대한 이해가 미국 민주주의와 자본통치의 자본주의는 다른 것입니다.
정치는 민주주의, 경제는자본주의 이런 논리 개념이 존재하는 순간부터 그 사회는 더 이상 민주주의 국가가 아닙니다. 공산사회주의 에서 사유재산과 자유가 어떤 의미입니까? 모두 권력자의것입니다.
취득방법이 자본통치의자본주의와 동일한 원리입니다. 모든 사람의 자유와 사유재산 박탈한다. 그럼 말그대로 공유가 되는게 아닙니다.
왜냐 모든사람에게서 자유와 사유재산 을 박탈한 규칙을정한자가
바로 모든 경제부문을독점하고 재산뿐아니라, 사람의 생명마저 가져갑니다.
ㅡ어떻게 자본통치의 자본주의가 공산사회주의 반댓말입니까
똑같은 말입니다. 자본통치의 자본주의 와 공산사회주의 반댓말은 바로 에이브러함 링컨 대통령의 제1차 대통령취임사 와 게티즈버그 언덕에서의 연설 내용입니다. 그리고 이 러한 민주주의는 미국헌법과 독립선언문에 나타난 민주주의 원칙입니다.
자본통치의 자본주의 국제금융세력의 어용학자. 결단주의 법철학과 웬수된 허 영교수, 최장집 사회주의 정치학자, 정하용, 백창재, 백종현등은 민주주의란 언어에대해 언어의 신뢰성과 객관성을 붕괴시키는 작업을 합니다. 이 웬수들이 5.16혁명을 군사정번이라 규정합니다. 정치인들은 힘이 없습니다. 논리에서지식에서 , 국제금융세력의 동원되는 홍위병들인 촛불시위대에 압도됩니다.
5.18은 민주화운동으로 둔갑하고, 박정희 대통령 성하께서 는 독재자가됩니다. 전두환전대통령의 처지는 살인마가됩니다.
그리고 이러한 주장을 하는 유승민, 이준석같은 자들이 좌파도 아닌, 보수 우파에서 정치를 합니다. 본래 주인인 대한민국을 근대화시키고, 산업화시켜 민주주의 토대를 마련하여 보수의 시작과 보수 라고불릴만한 재벌과 부자들을 만든 박정희 각하의 유신헌법은 독재의 전제정치를 한 악의근본이되고, 각하의 영애이신 박근혜님은 수모의 조리돌림까지 당합니다. 은인을 원수로 취급합니다.
자기들을 부자로 만들어준 한국의 삼성,현대,롯데,한화등 재벌과 조선일보 등사학재벌은 자기들이 제일 쎈놈들이되자 눈에뵈는게 없습니다. 베은망덕도 유분수지말입니다.
박정희 대통령 성하의 유신헌법과 유신헌정질서는 바로 ✔️ 미국헌법과 독립선언문과 에이브러함 링컨 대통령의 민주주의와 근본이 같은 로마 카톨릭의 정치신학에 바탕하여 이루어진 , 독일의 영웅 비스마르크 와 바이마르 공화국, 나치독일의 국가사회주의에 이르기까지 법해석의 주요기준인 카를 슈미트의 결단주의 법철학에 바탕하였고, 뿐만아니라 일본 메이지 유신이후 자본통치의 자본주의국가로 전락한 일본 육사의 젊은 군인들비 전 일본 육군,해군 엘리트들을 대신하여 국제금융세력의 프리메이슨 자본통치의 앞잡이들을 처단하고, 일본 천황중심의 근대문명인 독일헌법을 통해 미국 헌법의 민주주의 계승하였건만
일본 육사와 만주군벌을통해 이러한 민주주의를 배우고 실천한 5.16군사혁명이 정변이 될수 있는가 그말입니다.
때문에 , 멸공이 아닌 윤석열 대통령의 망할 자본통치의 자본주의 독재정치인 공공재 사유화와 국제금융세력의 자본주의가 훨씬더 시급한 주적입니다.
1861년 남북전쟁의 미국 노예해방에대한 북부 뉴욕의 국제금융세력의 입장과 링컨대통령의 다른입장이 있었다. 링컨은 민주주의 수호가 목적이었고, 국제금융세력은 신종노예인 노동자 가 필요하였다.
링컨대통령의 노예해방은 민주주의 수호인 연방수호에따른 결과에 의한 것이었으나, 자본통치의 자본주의자들은 노예문제를 통해남북전쟁을 일으키는게 목적이었다.
야곱 쉬프가문의 쿤롭회장은 국제금융세력의 핵심가문중하나이고, 결혼등으로 로스차일드가문과 하나된 가문입니다. 한국의 동아,조선일보가 삼성,현대등 재벌과 혼인으로 그 자손들이 한국의 거대한 단일지배층을 이루는 것과 같습니다. 노태우전대통령의 SK그룹과 혼인등. 행태는 박정희각하의 정통성을 허물어뜨리는 모든 배신행위가운데 하나입니다. 전두환, 노태우두분에대한 좋지못한 감정은 줄이겠습니다.
바로 그 야곱쉬프 국제금융세력의 대부호는 그의 임종당시에 볼세비키즘 러시아혁명을 지원하고 짜아르 러시아황제를 무너뜨리기 위해 당시 금태환 달러로 2천만달러를 썼다고 자랑했습니다.
공산혁명을 지원하기위해 영국에서도돈이 쏟아져들어왔습니다. 출처. 트럼프 전대통령의 자료 제공과 트럼프 지지세력의 다큐영상등
https://youtu.be/7W7b_5_zO4w 자본주의가 사회주의를 도모하는 현상에 대하여
개리알렌 학자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사회주의라는 것이 부를 분배하려는게 아니라, 그 반대로 부를 집중시켜 독점하려는게 목적이라는 것을 이해한다면, 겉으로는 말이 안되어 보이는, 초대형 부호들이 사회주의를 도모하는 현상이 전혀 모순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다. "
때문에 자본통치의 앞잡이 패륜정권 윤석열대통령의 간첩단 검거가 이이제이 이상의 그 어떤 의미도 없습니다. 윤석열 이양반도
기어이 처단하지 않으면, 박정희 대통령 성하의 명예는 회복할 길이 없습니다. ✔️
2023년 리동설ᆞ리도설
지들의 기득권을 유지하려고 공산사회주의 체제를 주장하는것!
중국공산당이 지배하는 중국 기업들의
자본..
이것들을 경계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화웨이는 공산당,자본통치의 자본주의 미운것만 다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