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이 극우?
어제는 문재인, 오늘은 윤석열 빨아대느라 달창난 뮨파들이 극우라고 하면 극우냐?
나경원이 극우면 마가렛 대처는 히틀러다.
jp가 지적했듯이 나경원의 근본은 중도 기회주의자다.
그래서 나경원, 안철수, 유승민이 캐릭터 겹치니까 서로 경계하는 것이다.
수양버들처럼 흔들흔들 尹이 쿠사리 주니까 새보들이 좋아하잖아.
유승민이 반색하면서 출마해볼까 또 간보는게 그 때문이다.
무슨 윤석열 사당 만들일 있나.
걍 다 출마해라.
니들끼리 경쟁해서 대표 뽑고
니들이 그렇게 합리적이라고 자랑하는
중도 기회주의 정당을 운영해봐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