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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의 은퇴식을 직관하진 못했지만 멀리서 지켜보았습니다

이제이제찢재명 논리술사

참 뭉클합니다 저는 롯데의 팬도 아니었지만

눈물이 날려하더군요 부산에서 야구를 하던 학생

선수로써 어떤 선수라도 이대호 선수를 본받지

않은 선수는 없었을겁니다 그로인해 이대호 선수의

고별사를 들어보니 더욱 공감도 되고 더욱 뭉클한

부분이 많더군요 부산하면 이대호 롯데하면 이대호

였습니다 이제 다음날은 푹 자고 싶다는것도 

공감되더군요 이제는 배트와 글러브를 놓고 치킨과

맥주를 들고 사직구장으로 찾아오겠다는 이대호

언젠가는 다시한번 웃는 모습으로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듀! 이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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