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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소] 펜촉

오주한

펜은 총칼보다 강하다는 말이 있더군요

 

저도 글쟁이 20년 가까운 세월 동안 여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내일부터는 총선 기획을 토일 빼고 매일 나가야 할 듯 싶습니다

 

혹 제 펜 끝이 방천화극 장팔사모 애기살처럼 독하더라도, 팩트에 의거해

 

많은 여야 분들 양해 부탁드립니다

 

송 하나 올립니다

 

재일교포라는 설이 파다했던 미소라 히바리의 돌아와요 부산항에. 미소라 씨 사망 때 일왕(천황)보다 더 많은 추모객이 모였다는 설의, 북송교포들의 자유대한 귀순을 권하며 불렀다는 설의, 본인도 친오빠 둘이 북한에 끌려가 극단적 선택하거나 정신줄을 놨더라는 설의

 

돌아와요, 제정신에..~~

 

 

ps. 일본노래 듣는다고 억울한 사람들 친일파로 몰아가면서 자기들은 초밥 먹으러 일본 놀러가는 미친 xxxx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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