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표형도 언급하셨다.
오늘 김건희 녹취록에서 나오길.
나도 준표형과 같은 생각이다.
윤석렬이 조국을 잡으려 했던 것은,
권력투쟁이었다. 조국을 제거해야 자신에게 큰 기회가 온다는 생각이었다.
그런데 이 것을 착각하고 우파가 영웅을 만든 것이다. 윤석렬은 '이게 웬 떡이야' 하고 줏어 먹은 거고. 국짐은 흘린 콩가루 줏어 먹으려 한거고.
오늘 녹취록의 핵심은 이거다.
오늘 김건희 녹취록에서 나오길.
나도 준표형과 같은 생각이다.
윤석렬이 조국을 잡으려 했던 것은,
권력투쟁이었다. 조국을 제거해야 자신에게 큰 기회가 온다는 생각이었다.
그런데 이 것을 착각하고 우파가 영웅을 만든 것이다. 윤석렬은 '이게 웬 떡이야' 하고 줏어 먹은 거고. 국짐은 흘린 콩가루 줏어 먹으려 한거고.
오늘 녹취록의 핵심은 이거다.
검찰이셨으니 잘아시겠지..
전 검찰로써 저건 너무 과하다 라고 말할 수 있다고봄
검찰이셨으니 잘아시겠지..
전 검찰로써 저건 너무 과하다 라고 말할 수 있다고봄
내부권력투쟁 윤석열과 조국 그리고 추미애
주적의 수장에게 독립운동을 맡긴 꼴.
이게 우리 우파다.
윤핵관 간준석이 똑똑하다고?
일가친척 다터는건 문제이씀
물론 본인수사하다 연관되서 수사하는건 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