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로그인

아이디
비밀번호
ID/PW 찾기
아직 회원이 아니신가요? 회원가입 하기

번뜩 드는 생각이

dhykr
너희 나중에 나이들어서

"난 청꿈에서 꿈을키웠다" 라고 당당히 말 할 수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한다.


그러기 위해선 사회적통념에서 너무 벗어나도 안되고 변질이 되어서도 안된다. 소신과 원칙이 있는 놀이터를 만들어라.


청꿈 출신이면 뭔가 신뢰할만하다, 라는 평가를 받도록 청꿈을 정화 유지해야 할 것이다.

말과 행동에 품위도 유지해야 하고.

댓글
7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 수지빵
    2022.01.15

    너나 잘해 개소리말고

  • 수지빵
    dhykr
    작성자
    2022.01.15
    @수지빵 님에게 보내는 답글

    난 자격이 없어

  • 수지빵
    dhykr
    작성자
    2022.01.15
    @수지빵 님에게 보내는 답글

    그저 아무렇게나 놀다 나가면 그만인 곳이라면, 유행따라 가지고 놀다 버리는 장난감이 되겠지.

  • dhykr
    수지빵
    2022.01.15
    @dhykr 님에게 보내는 답글

    그러니까 겸손한 자세로 너나 우선 잘하라고 ! 어줍잖게 남에게 충고하지 말고 !

  • 수지빵
    dhykr
    작성자
    2022.01.15
    @수지빵 님에게 보내는 답글

    난 구경꾼에 불과. 소망이지 충고는 아님.

    충고할 자격없음.

  • dhykr
    수지빵
    2022.01.15
    @dhykr 님에게 보내는 답글

    소망도 남에게 이래라 저래라하는 것은 교만이자 건방진 것이야! 우선 너부터 솔선수범해야 맞지 그게 겸손한 자세야!

  • 수지빵
    dhykr
    작성자
    2022.01.15
    @수지빵 님에게 보내는 답글

    나에겐 솔선수범할 자격도 없어, 그저 소망할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