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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윤석열의 ‘조국 수사’는 여권 내부 권력투쟁…공정으로 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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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충보국가화만사성

○ 2020.11.26  반간계(反間計)…尹으로 우파치고 야권분열까지 노려”

https://www.donga.com/news/article/all/20201126/104155651/1    

○ 2021.8.8  [단독] 홍준표 “윤석열의 ‘조국 수사’는 여권 내부 권력투쟁…공정으로 포장”

"공정과 상식으로 포장" "문재인대통령에 대한 충정"  "문재인정권 내부의 권력투쟁"  "용병"

박근혜 전 대통령의 정상적인 통치행위와 정치행위를 직권남용이라는 법률적으로도 논란이 많은 혐의로 기소했다. 폭력적이고 무도한 수사였다.

https://naver.me/59jHWC1U

○ 2021.8.19 충북도청에서 기자간담회를 연 홍 의원은 "검찰사무는 대통령 직무의 1%도 안 된다"고 강조한 뒤 "각 분야에 관한 식견이 없으니 (경선후보)토론도 거부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https://naver.me/GXEB77za

 

 

○ 이준석 당대표 만들기. 윤석열 대망론의 배후

1.  2021. 3.11  윤석열 사퇴와 홍석현의 구상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247668

2.  2021. 6. 4  윤석열, 이준석과 손잡았나?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252377

3.  2021. 6.21  윤석열의 시간 끝나가고 있다.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253208

2021. 3.11 내용 중반 일부~

새천년민주당 대표였던 정대철 전 의원은 "설 연휴 이후 윤석열에게 '신중하게 행동하고 국민 여론도 살펴야 한다"고 조언했다고 한다. 정대철은 윤석열과 "국회의원 시절부터 20년 넘게 알고 지내며 연락하는 사이"라고 밝힌 바 있다.

2016년 20대 총선을 앞두고 정대철은 안철수가 윤석열에게 공천을 주려고 했다고 한다. 흥미로운 점은 당시 양정철도 윤석열을 영입하려고 했다는 점이다.

이낙연 대표는 과거 정대철의 비서실장을 맡기도 했다. 정대철은 이낙연 대표 체제에서 복당을 추진했다가 당내 반발로 무산됐다. 이와 관련해 이 대표는 "원로들은 원로답게 밖에서 민주당을 도울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윤석열은 김한길, 정대철 등 구민주당의 유력인사들과 오랫동안 친분을 유지했고 안철수 측과도 교감했다. 양정철 등 '친문으로 알려진 불투명한 인물들'과도 친분이 있었다. 동교동계를 매개로 이낙연과도 연결된다.

윤석열 대통령 프로젝트가 언제부터 가동됐는지 알 수 없지만 안철수계와 동교동계, 그리고 일부 친문인사들까지 이 '괴랄(괴이하고 악랄)' 프로젝트와 연계되어 있는 것은 분명하다.

 

 

 

[단독] 홍준표 “윤석열의 ‘조국 수사’는 여권 내부 권력투쟁…공정으로 포장”

입력2021.08.08. 오후 12:25

 수정2021.08.08. 오후 12:54  

홍준표 의원, 전화 인터뷰
“윤석열과 조국, 1차로는 검찰 개혁 갈등”
“본질은 여권 차기 권력 놓고 헤게모니 싸움”
“윤석열, 보수 우파 궤멸시킨 주범”
“尹, 검증없이 나갈 경우 100% 필패 후보”

홍준표 의원. 연합뉴스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홍준표 의원은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겨냥해 “조국 수사는 문재인정권 내부의 권력투쟁이었다”면서 “윤 전 총장이 이것(조국 수사)을 공정과 상식으로 포장했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그러면서 윤 전 총장의 현재 지지율을 “착시현상”이라고 주장했다.

홍 의원은 8일 국민일보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윤 전 총장이 서울중앙지검장 재직 시절 이끌었던 적폐 청산 수사로 200명 이상이 구속되고, 900명 이상이 조사를 받았다”면서 “윤 전 총장은 보수 우파를 궤멸시킨 주범”이라고 주장했다.

홍 의원은 국민의힘 일각에서 나오는 ‘내부 총질’이라는 비난에 대해 “‘이회창 교훈’을 잊었느냐”고 반박했다. 그는 윤 전 총장의 부인과 장모를 둘러싼 의혹을 거론하면서 “제대로 검증하지 않고 이렇게 (대선에) 나갔다가는 (윤 전 총장은) 100% ‘필패 후보’”라고 단언했다.

홍 의원은 ‘윤석열 공격’의 반사이익이 자신이 아니라 최재형 전 감사원장에 돌아갈 수 있다는 지적에 대해 “나는 정치적 계산에 따라 움직이는 사람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다음은 일문일답.

-지난 7일 페이스북에서 윤 전 총장을 ‘사육사가 던져주는 생선에 따라 움직이는 조건 반사적인 물고기’에 비유했는데.

“내 말이 틀렸나. 검찰이라는 조직도 어떻게 보면 큰 가두리 양식장에 불과하다. 그곳에서 자란 사람을 돌고래라고 볼 수 있겠나.”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윤 전 총장을 둘러싸고 때 아닌 ‘돌고래 논란’이 빚어졌다. 정진석 의원이 페이스북에 “가두리 양식장에서는 큰 물고기가 나오지 않는다”면서 “우리 당 후보들 가운데는 이미 돌고래로 몸집을 키운 분들이 있다”고 쓴 것이 발단이 됐다. 이에 대해 홍 의원이 자신의 페이스북 글에서 윤 전 총장과, 그를 돌고래로 비유한 인사들을 비판했다)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홍 의원의 ‘윤석열 때리기’가 본격화됐다는 평가가 나오는데.

“질문부터가 틀렸다. 국회의원 5선에, 경남도지사에, 야당 대표에, 야당 대권후보까지 지낸 내가 왜 그 사람을 때리겠나. 나와 윤 전 총장은 급이 안 맞는다. 내가 윤석열한테 무슨 사감이 있는 것도 아니다”

-국민의힘 내부에서는 ‘내부 총질’이라는 비판이 제기되는데.

“(홍 의원은 이 대목에서 목소리를 크게 높였다) 이회창 전 총재의 교훈을 벌써 잊었는가. 이 전 총재는 개인적으로나, 경륜으로 볼 때 지금의 윤 전 총장보다 100배 훌륭한 분이었다. 그러나 아들 병역비리 의혹이 터져 나오면서 우리는 야당 10년 세월을 보냈다.

특히 이 전 총재 아들 병역 비리는 당시 민주당 진영의 집요한 정치 공세였다. 하지만 윤 전 총장의 장모는 현재 구속돼 있고, 부인은 주가조작 의혹 등을 받고 있다. 제대로 검증하지 않고 이렇게 (대선에) 나갔다가는 (윤 전 총장은) 100% ‘필패 후보’다. 윤 전 총장에 대한 지금 지지율은 착시현상일 뿐이다.

검증하고 네거티브는 구분해야 한다.(그는 이 말을 네 번이나 반복했다) 나는 공격이 아니라 검증을 하자는 것이다. 깨끗한 사람만이 상대방을 검증할 수 있고, 비판할 수 있는 것이다. 나에 대한 비판과 검증에도 나는 열려있다.”

 

-지금 윤 전 총장의 지지율을 보면, 정권교체를 열망하는 야권 지지층이 윤 전 총장에 몰려 있는 것 아닌가.

“윤 전 총장의 ‘조국 수사’는 문재인정권 내부의 권력투쟁이었다. 윤 전 총장이 이것(조국 수사)을 공정과 상식으로 포장했다. 윤 전 총장도 ‘조국 전 법무부 장관에 대한 수사는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충정’이라고 자기 입으로 말하지 않았나. 그는 문재인정권의 용병이었다.

윤석열의 조국 수사는 1차적으로는 검찰 개혁 방향을 둘러싼 갈등이었고, 더 본질적으로는 여권 차기 권력구도를 둘러싼 헤게모니 싸움이었다고 생각한다. 조국 수사가 없었으면, 여권의 지금 후보는 조국이었다. 윤 전 총장이 대권을 차지하기 위해 조국을 겨냥했다는 것이 내 판단이다.”

-하지만 보수층에서 가장 높은 지지를 받고 있는 후보는 윤 전 총장 아닌가.

“윤 전 총장은 보수 우파를 궤멸시킨 주범이다. 윤 전 총장이 서울중앙지검장 재직 시절 이끌었던 적폐 청산 수사로 다섯 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이 대목에서 그는 목이 멘 듯 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정상적인 통치행위와 정치행위를 직권남용이라는 법률적으로도 논란이 많은 혐의로 기소했다. 폭력적이고 무도한 수사였다.

적폐청산 수사가 한창일 때, 나는 보수야당(자유한국당)의 수장이었다. ‘오늘은 누가 검찰에 불려간다, 내일은 누가 불려간다더라’ 이런 얘기를 매일 들으며 야당을 지켰던 사람이 바로 나다.”

-야권 지지층 사이에선 홍 의원이 여당을 공격하지 않고, 윤석열만 때린다는 비판이 있는데.

“지금은 여야 모두 내년 대선에 나설 후보를 뽑는 과정 아닌가. 나는 우리가 대선 후보를 잘못 선출해 정권교체에 실패할 가능성을 경고하는 것이다.

게다가 문재인 대통령은 임기 말이고, 여당의 대선 후보는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황이다. 이재명 경기지사이든, 이낙연 전 총리이든, 누가 여당 후보가 되더라도 그 때가서 가장 세게 공격할 사람이 바로 나 홍준표다.”

-윤 전 총장의 발언에 대해서도 ‘매일 실언’이라고 비판했는데.

“윤 전 총장의 최근 실언들은 검사 26년의 시각으로 국정을 이끌 수 없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증거다. 국정은 날치기 공부로 준비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어떤 사람은 매일 실언을 하고, 또 어떤 사람(최재형 전 감사원장을 지칭)은 질문에 답도 못하고. 이런 준비 안 된 사람들이 대한민국을 이끌 수 없다는 점을 나는 강조하는 것이다.”

-‘윤석열 공격’의 반사이익이 홍 의원이 아니라 최재형 전 원장에게 돌아갈 수 있다는 분석도 있는데.

“나는 정치적 계산에 따라 움직이는 사람이 아니다. 옳고 그름의 판단에 따라 말하고 행동할 뿐이다.”

-자유한국당 대표 시절, 따랐던 의원들이 ‘윤석열 캠프’에 가 있는데, 섭섭한 마음은 없나.

“섭섭한 마음은 없다. 권력과 시류에 따라 춤추는 사람들에게 뭐라고 하겠나.”

-윤석열 비판을 계속할 경우 홍 의원에 대한 보수층의 반발이 높아질 수도 있는데.

“나는 여론을 의식하는 사람이 아니다. 옳다고 생각하는 말은 하는 사람이다.”

하윤해 기자([email protected])

국민일보 하윤해 기자구독자 1,102 

https://naver.me/59jHWC1U       

 

 

 

 

이준석 돌풍에… 홍준표 “황교안 내몰아 지난 선거 ‘폭망’하더니, 세대보다 정권 교체를”

입력2021.05.27. 오전 10:38 

수정2021.05.27. 오후 1:34

洪  의원 “이번 야당 전당대회 화두는 대선 공정관리와 당 혁신할 사람 선출하는 것” / 25일엔 “한때 지나가는 바람… 안타까운 몸부림으로 국민이 보고 있다”

홍준표 무소속 의원은 국민의힘 당 대표 경선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이준석 전 최고위원을 견제하는 듯한 발언을 연일 쏟아내고 있다.
홍 의원은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지난 총선 때 황교안 대표를 되지도 않을 종로 선거에 내몰아 폭망하게 하더니, 정권교체가 화두가 돼야 할 당 대표 선거를 세대교체로 몰고 가는 것은 또 다른 어려움을 초래 할 것”이라고 우려감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이번 야당 전당대회 화두는 대선 공정관리와 당 혁신할 사람을 선출하는 것”이라며 “세대교체보다는 정권교체”라고 강조했다.
 

원본보기

홍준표 의원 페이스북 갈무리.

홍 의원은 지난 25일에도 “한때 지나가는 바람”이라며 “안타까운 몸부림으로 국민이 보고 있다”라고 ‘이준석 돌풍’을 겨냥한 듯한 글을 페이스북에 올렸다.

그는 “모두 힘내시라”면서 “도탄에 빠진 국민이 안타깝게 지켜 보고 있다”라고 적었다.
이 전 최고위원은 최근 당권 적합도 관련 여론조사에서 나경원, 주호영 두 원내대표를 제치고 1위를 차지, 당내 새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여기에 김은혜, 김웅 의원 등 초선 의원들이 당권 경쟁에 뛰어들며 ‘신진 대 중진’ 구도가 형성됐다.
한편 국민의힘은 이날 6·11 전당대회 당 대표 후보자의 예비경선(컷오프) 결과를 발표한다. 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오후 국회에서 회의를 열어 전날부터 실시한 당원투표와 일반시민 여론조사를 50% 반영해 5명의 후보를 추려낼 계획이다.
현화영 기자 [email protected]     

https://naver.me/FmgEYsav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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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한이 없습니다.
  • Kokomo
    2022.01.14

    그는 옳앗다. 후보교체하자 이제는!!!

  • 개가짖어도
    2022.01.14

    홍스트라다무스

  • 박지원
    2022.01.14

    홍카는 항상 옳다! 윤희숙 가만 보면 선수임. 쓰레기정치선수

  • 진충보국가화만사성
    작성자
    2025.03.25

    홍준표 “김문수, 갈 데까지 가는구나…영혼이 타락한 남자”

    입력 2022.01.06 10:24

    수정 2022.01.06 10:36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262792

     

     

    부산경남대표방송 knn

    ○ 김문수 2.19일 나경원 토론회 참석 동영상 2.19-3.25? 45일여 24시간 실시간 송출

    (산불로 26-27 이틀 실시간 제외) 후 오늘 또 실시간 중

    https://www.youtube.com/live/bxjNPm_9tsc?si=JB8ud6YlAiebHwgI   

    kbs 2025.2.19 잡음덜 함

    https://www.youtube.com/live/_e6y7J996yU?si=1jhJT6GDNBAs9Z-l

     

    https://naver.me/5tJnG4nv

    https://naver.me/5duVoSOr

     

     

     

    https://naver.me/xiql12x7 유승민

    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5030315000000845 오세훈

     

     

    신평, 대통령과 한동훈 '양비론' 김문수 겨냥 "한가하게 안주해도 되나"

    입력2024.09.30. 오전 10:03

    https://naver.me/GCvGqyN8

     

     

    https://naver.me/xIeapvdB

    https://naver.me/5XkaLszl

    https://naver.me/G1sWXu2i

    https://naver.me/5mIjXslz

    https://naver.me/xgUDxgUD5g9A

    https://www.bosik.kr/news/articleView.html?idxno=17472

     

    유승민  여론조사에 '갸우뚱'…'정치적 라이벌 누구?' 질문엔 "○○"

    입력2022.10.04. 오후 8:30

    수정2022.10.05. 오전 2:22

    https://naver.me/GZZ43epU

     

     

    6:27~

    정치인싸 윤희석 발언

    결론 :《 명부를 누가 주었는데 그분이 여론조사를 하든 말든 상관없고 공표만 안했으면 문제가 없는건데 우리가 지금 문제 삼고 있는 그부분은 공표가 되지않는 것이예요. 그러니까 그 관계는 문제가 없다. 확실히 해둡니다.》

    22:38~23:46 3분이내 《윤희석》정치인싸 2024.10.13 추가함

    "덧붙여서 제가 당에서 왔으니까 요건 제가 정리를 해야되요. 서용주 소장께서 저희당에서 당원명부를 활용한 여론조사는 안되는 거로 알고 있다 하셨는데 제가 찾았거든요.

    당에서는 그 당원명부를 활용한 여론조사를 공표하지 않는 조건으로 허용을 합니다. 공표하지 않는 조건으로 하던지 말던지 그거는 상관없어요. 공표만 안하면 그러니까 명태균씨에게 명부를 누가 주었는데 그분이 여론조사를 하든 말든 상관없고 공표만 안했으면 문제가 없는건데 우리가 지금 문제 삼고 있는 그부분은 공표가 되지않는 것이예요. 그러니까 그 관계는 문제가 없다. 확실히 해둡니다. ~ ~ ~"

    https://youtu.be/91uoqN7dM3Y?si=-F9MZsLL8Mye5hxr

     

    https://www.youtube.com/live/zcD8aNUPa4I?si=MOyJ1gXFNF1SVOBl

    단독! 김문수 대선캠프 차렸다! 5100만분의 1 확률, 몰염치한 '개선장군' 행세에 관저정치가 몰고올 후폭풍!

    조회수 20,363회 · 스트리밍 시간: 2주 전#PRISMLiveStudio...더보기 2025.3.10

    문갑식의 진짜 TV

    20.5만

     

     

    1. 2024.8.30 차**tv 중반이후1:2~ 보세요.

    https://www.youtube.com/live/t6B2jdKAQk4?si=EVJz-dwqzKoqEklq

    김문수 대통령만들기

    "김문수장관은 윤석열 지지했지.그냥 단순히 지지한게 아냐 윤대모라고 윤석열 대통령 만들기모임 전직 국회의원 모임만들어 회장 그래서 나하고 갈라섰다." 윤과 한은 너하고 나처럼 부모자식관계야.~~~

    1:36~

    박근혜 탄핵시 전직의원 원외 모임 김문수 오세훈 공동의장(박근혜 탄핵 촉진 원외 모임) 맨날모임~~~~

    <차명진 전의원은 국힘 경선 끝까지 홍준표지지>

    ○ 2016.11.13경 여비주류로 김문수 전경기지사 탄핵 입장

    ○ 2016.12.10 이데일리:

    12.9 페이스북에 김문수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과 관련 "촛불민심이 반영된 결과"라고 평가

    ○ 2017.2.4 태극기집회 김문수, 이인제, 김진태등 참석

    ○ 대선출마선언 예정인 김문수 탄핵 기각되야 입장번복 - 정치인, 언론에서 태극기세력 지지 받기위한 번복~~~집중 포화받음

    ※2015.8~2017.2 / 2017.2~2018.4

    (대구광역시당 수성갑 당협운영위원장)

    ※2017.1~2017.2 / 2017.2~2017.3

    (비상대책위원)

    2. 2024. 9. 김문수장관 여론조사 이름 올리기 우호 댓글 독려 유튜브함

     

     

    1.   2017. 4.14 박근혜대통령 탄핵 대선 선거 홍보 영상 공개 : '홍카콜라 홍준표!  보수의 속을 시원하게’

    1)  “유권자 시선 끌어라”… 개성있는 영상으로 튀는 홍보전

    승인 2017-04-18 21:08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도 최근 자신과 관련된 영상을 활발하게 올리며 여론몰이에 나서고 있다. 홍 후보 캠프에서는 지난 14일 ‘홍카콜라 홍준표! 보수의 속을 시원하게’라는 영상을 공개했다. 평소 단점으로 지적되는 ‘막말’을 오히려 탄산음료인 콜라에 빗대 시원하고 명쾌한 이미지를 극대화했다. 해당 영상은 현재 약 12만 회에 이르는 조회 수를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http://www.kyeonggi.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341562

    2)   대선후보 탐구-③ 성격·기질·건강]홍준표, 태권도 초단, 담배 끊어…직설 화법으로 논란도

    입력2017.04.20. 오후 10:22   수정2017.04.20. 오후 11:15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선후보(63) 캠프는 최근 그에게 ‘홍보용 별명’을 하나 붙였다. ‘홍카콜라’(홍준표+코카콜라)다.  속이 ‘뻥’ 뚫리게 하는 발언을 ‘사이다’라고 하는 요즘의 말을 바꿔 만든 말이다. 직설적 화법을 구사하는 그의 기질을 부각시킨 것이다.

    https://naver.me/x01RF9Du   

    2.  TV홍카콜라  :  2018. 11. 29

    1) 홍준표, 유튜브에 ‘TV홍카콜라’ 연다…“국민에 직접 호소할 것”

    입력2018.10.23. 오전 7:05   수정2018.10.23. 오전 7:17

    22일 홍준표 자유한국당 전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싱크탱크 ‘프리덤코리아’와 유튜브 채널 ‘TV 홍카콜라’의 도메인 등록을 했다”면서 정책포럼 설립 및 유튜브 방송 진행을 예고했다.

    유튜브 채널 ‘홍카콜라’는 홍 전 대표 이름과 ‘코카콜라’의 합성어로, 지난 대선 당시 홍 전 대표에게 붙여진 별명이다. 탄산음료인 콜라처럼 시원한 직설화법을 구사한다는 뜻이다.

    2018.10.22sns

    20181022160332577878_8_450_300.jpg

    https://naver.me/xiqMgrH5

     

     

    ○  미래한국연구소 : 2018년 8월 22일 설립 / 2023. 4월 폐업

     

     

     

     

    1.  긴장한 한동훈 후보자… 땀 닦고, 심호흡에, 손은 덜덜

    조회수 26,224회 · 2년 전#한동훈 #법무부장관후보 #긴장...더보기

    한동훈 지명날 손은 덜덜 떨리고   0.20~0.33초

    https://youtu.be/du816upHeg0?si=mwGSLi6DMhuFDG7n

     

    2.  법무장관 지명 발표때 한동훈의 손은 왜 떨렸을까?...신평의 직격

    기자명 최보식의 언론 

     입력 2024.01.22 11:20

     수정 2024.01.22 14:30

    그가 가진 마음의 그릇 크기를 대번 짐작할 수 있었다.

    [최보식의언론=신평 변호사] ~~내용중 일부분 발췌~~

    애초에 나는 한동훈 법무장관을 비대위원장으로 옹립하는 것을 보고 혀를 끌끌 찼다. 여권에 저토록 사람 보는 눈이 없다는 사실에 깊이 낙담했다. 일찍이 그가 윤석열 당선인이 자신을 법무장관으로 하겠다는 기자회견에 배석했을 때, 우연히도 나는 그의 손이 떨리는 것을 본 적이 있다. 그가 가진 마음의 그릇 크기를 대번 짐작할 수 있었다.

    다들 그가 법무장관직을 성공적으로 잘 수행한 것으로 말들을 하는데 나는 일관하여 그렇지 않다고 말해왔다. 그렇다고 하여 내가 그에게 무슨 개인적인 나쁜 감정이 있을 턱이 없다. 그가 대야 투쟁의 점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었다고 한다. 하지만 법무장관이 대야투쟁하는 자리는 아니다. 법무장관은 비유컨대, 좋은 나라를 만드는 기본 뼈대를 짜는 자리이다.

    그는 비대위원장으로서 여권의 강성지지층이 보내는 환호와 열성에 도취하였다. 급기야는 자신이 나라의 지도자가 될 수 있다는 자기 암시를 강하게 걸기 시작했고 그것이 만든 환상에 완전히 젖었다. 그러나 그는 나중에는 어떻게 될지 모르나, 지금의 단계에서 그렇게 될 만한 마음 그릇을 갖추지 못했다. 누구의 말대로 그는 ‘발광체’가 아니다. 다른 발광체의 빛이 지나가는 자리에 앉아 마치 빛을 내는 것처럼 보였을 뿐이다.

    가혹하게 들리겠지만 그는 스스로 비대위원장직에서 물러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나마 여권에 초래될 상처의 크기를 작게 하는 유일한 방법이다. 그리고 그가 그런 희생의 자세를 보일 때 비로소 자신의 정치적 장래가 어느 정도 보장될 것이다.

    https://www.bosik.kr/news/articleView.html?idxno=13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