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세상은 적. 내가 무슨 짓을 하든 정당. 모든 건 나의 착취의 대상.
윤석렬: 내가 하면 뭐든 정의.
모든 건 나를 위한 이용의 대상.
이준석: 옳고 그름의 기준은 오로지 나. 나에게 손해면 뭐든 안하고, 나에게 이익이면 누구와도 손잡는다.
준표형: 나보단 국가와 민족.
그러나, 어떤 경우에도 사내새끼답게.
윤석렬: 내가 하면 뭐든 정의.
모든 건 나를 위한 이용의 대상.
이준석: 옳고 그름의 기준은 오로지 나. 나에게 손해면 뭐든 안하고, 나에게 이익이면 누구와도 손잡는다.
준표형: 나보단 국가와 민족.
그러나, 어떤 경우에도 사내새끼답게.
ㅊㅊ
홍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