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했지만.
가출했을 때, 대표사퇴하고 쌍특검 외치고 페미 비판해야 했다.
그런 결단을 못내리고 김종인 바지가랑이 붙들 때 이미 정치생명은 끝난거다. 이젠 명분이 약하다.
김종인조차 이기겠다는 의지가 없다.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겠다는 심보.
곧 폐기처리 될거다.
결단력없인 큰 정치인 못된다.
쉬운길만 가려해서는 안되는 곳이 정치세계다.
수원수구하랴, 다 자업자득이다.
가출했을 때, 대표사퇴하고 쌍특검 외치고 페미 비판해야 했다.
그런 결단을 못내리고 김종인 바지가랑이 붙들 때 이미 정치생명은 끝난거다. 이젠 명분이 약하다.
김종인조차 이기겠다는 의지가 없다.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겠다는 심보.
곧 폐기처리 될거다.
결단력없인 큰 정치인 못된다.
쉬운길만 가려해서는 안되는 곳이 정치세계다.
수원수구하랴, 다 자업자득이다.
바미당계 간잽이 쫌생이 정치인들의 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