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로그인

아이디
비밀번호
ID/PW 찾기
아직 회원이 아니신가요? 회원가입 하기

나도 탄핵 반대 했지만..이젠 모르겠다

profile
왕자님youtube

국민이 불러서 나왔으면

국민이 들어가라 하면 들어가겠네요?

 

이 장면이 잊혀지지가 않는다.

 

나도 예전에 당게까지만 해도 윤석열 대통령을 지지하고

의미까지 있었다. 다만 정말 내 마음 한켠에는 2017년의 

앙금이 사라지지 않았고 불철주야 대한민국의 보수

보편적 가치를 지킬 사람은 홍시장 뿐이었다. 

 

어쩌면 계엄이후 계엄의 정당성을 갑론을박 하기 전에

내 양심 한켠에 이 당을 지지하는 내가 이 당의 명맥을

이어준 사람이 누군인가 라는 양심의 소리가 들렸고

이 또한 '홍준표' 였다.

 

'이제 우리 숨지 맙시다, 부끄러워 하지도 맙시다.'

 

이 말은 아직도 내 가슴을 설레게 하는 말이다.

이 설렘의 마지막이 곧 다가올지도 모른다.

 

많은 혹자들에게 말하고 싶은건

정말 이번에는 후회하지 맙시다, 이번에 놓이면

후회도 아쉬움도 아닌 미래에 죄책감을 가불 할 것 입니다.

 

꼭..

댓글
5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