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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일타강사 전한길이 2년 전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 단역으로 특별출연했으나 통편집된 사실이 뒤늦게 밝혀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전한길은 2023년 자신이 활동하는 한국사 시험 카페에 자신이 '폭싹 속았수다'에 특별출연했다는 사실을 밝힌 바 있다. 당시 전한길은 '금명(아이유 분)'이 창업한 인터넷 강의업체 관련 신에 참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데 '폭싹 속았수다' 최종회까지 전한길의 모습이 나오지 않자, 시청자들 사이에서 "혹시 정치색 때문에 잘린 게 아니냐"는 말이 나돌기 시작했다.
논란이 일자 '폭싹 속았수다' 측은 2일 "전한길이 특별출연한 건 맞지만, 더 수준 높은 작품을 보여드리기 위해 다양한 편집과 재촬영을 진행했다"고 해명했다.
당초 전한길이 출연하기로 했던 분량은 전문 재연 배우가 소화한 것으로 전해졌다.
http://www.newdaily.co.kr/site/data/html/2025/04/03/2025040300333.html
정치보복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