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보궐 예상결과를 계산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계산기간을 이번주 내내 잡았는데 오늘로 모든 선거구(무투표 당선 제외)의 계산이 끝났습니다.
접전 기준은 5.0%을 잡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계산한거긴 한데요; 살짝 애매하다고 해야하나요?
아니 그러니까;; 이거 뭐 어느쪽도 활짝 웃기가 애매한 결과가 나왔는데요;;;
대충 계산결과이 실제 개표결과와 동일하게 나왔을 경우 각 정당의 예상반응은 이렇습니다...
진보당 : 이정도면 나름 괜춘한데?? 지방선거 해볼만하겠는데?
변소혁신당 :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민주당을 바라보며)
더불어공산당 : 흠;; 웃어야되나?
틀딱익스프레스 : 야! 우리 최악은 면한거지? 맞지? 그렇지?
자유통일당 : 개포 결과를 바라본 전광훈이 흡족해한다.
불의당 : 자 박수! 아주 좋은 성과가 있었어요!
새미래민주당 : 성원에 고맙습니다 꾸벅 _ _
무소속 : 냐미!
네? 교육감이요? 보시다시피....
진보 : 휴;;; 매우 위험했어
보수 : 유권자들이 거리에 나와 외친다 "제2의 박선영 조전혁이 나타났다!!"
단 변수가 있다면 투표율이 얼마나 나오느냐가 변수가 될 겁니다.
투표율은 애초에 반영을 안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아무튼 2025년 4월 1일에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오니 많관부! 감사하겠습니다
교육감 예측은 참 잘하셨습니다. 부산 돌아보면서 대충 민심 살피는 중인데 정승윤, 최윤홍 두 보수 후보가 서로 네거티브에 정승윤 쪽에서는 여론조작이나 해대는 통에 어부지리로 김석준 전 교육감이 다시 복귀할거라고들 말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대단하십니다. 전 숫자에 약해서...
대단하십니다. 전 숫자에 약해서...
교육감 예측은 참 잘하셨습니다. 부산 돌아보면서 대충 민심 살피는 중인데 정승윤, 최윤홍 두 보수 후보가 서로 네거티브에 정승윤 쪽에서는 여론조작이나 해대는 통에 어부지리로 김석준 전 교육감이 다시 복귀할거라고들 말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난 이런 사람보면 대단함 감(feel)으로 나는 때려 맞추는데 수치는 골머리 아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