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과속 딱지 확대도 조작 정도 비아냥에서 끝날 문제가 아니고
단순히 선거에서 허위사실 유포 가능하다는거냐에서 끝날 문제가 아님
여러 사건사고에서 대해 투영해 볼 수 있는데
간단한 예로
사건사고 cctv 원본이나 흉기를 직접 가져다 놓는게 아니라면 무죄다라고 주장이 가능해짐
cctv 파일이 아닌 사진을 증거로 썼다면 이거 조작한거 아니냐
흉기 물품 자체를 갖다 놓는게 아니라 사진을 갖다 놨다면
유사한 제품으로 조작해서 찍은거 아니냐라는 기적의 논리가 가능해진다는거임
법이라는 근본 자체를 부정한거임
그렇다면 지금 범죄자들은 대체 왜 교도소에 수감되어 있는거임?
전부 다시 재판해야하는거 아님?
아니 그걸 판단 할만한 증거나 근거가 존재할 수나 있슴??
그보다 앞서 무슨 근거와 자격으로 이 사람들을 판단할 자격을 가진거임?
여기에 대한 근거와 증거를 소명해야하는게 먼저아님 그럼??
법과 증거 자체를 부정하는 판사라.. 판사를 왜하고 있노 대체 ?
판사를 할게 아니라 철학자를 했어야됐는데?
이 문제를 좀 더 크게 분야를 넓혀 보면 끝없이 펼쳐질 문제인데
단순히 법이나 범죄 뿐만 아니라 도덕, 예절, 교육, 역사, 과학 등등
모든 분야, 현상, 더 나아가 세상 존재 그 자체에 대해 부정 또한 가능해짐
너무 간거 아니냐라고 할 수 있을거임. 그럼 하나만 물어보자
이 모든 것들에 대한 원본이 있슴? 그럼 어떻게 증명할거임??
원본 그 자체를 어떻게 가져올 것이며,
이걸 증명하기 위해 원 제작자들을 내 눈앞에 데려와서 증명시킬 수 있슴?
사건에 대해 재판을 하라고 했더니 세상 존재 자체를 부정해버리냐??
사기꾼들 앞으로 잘 써먹겠노 ㅋ ㅋ
씹
좌파 사법 카르텔.
하..ㅠㅠ
사기꾼들 앞으로 잘 써먹겠노 ㅋ ㅋ
씹
하..ㅠㅠ
짐승만도 못한 판새놈들
좌파 사법 카르텔.
이제 이 나라는 불법이 성해지고 힘 없는 국민들은
억울한 상황만 넘쳐날 겁니다
세상이 미쳐돌아가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