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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에 대해서 많이 착각하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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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후대세

'대부분의 홍콩 민주화 세력들은 홍콩 독립을 주장한다'인데 이건 잘못된 사실임.

 

홍콩 민주파의 주류층들, 그리고 민주파 친중파를 초월한 대부분의 홍콩 시민들은 사실 홍콩을 중국의 영토로 인정함.

홍콩 영토의 관할 문제는 이미 영중공동선언으로 영국이 홍콩을 중국에 반환하면서 끝났다고 보고, 이게 사실임.

홍콩 민주파 주류가 주장하는 건 영중공동선언에 규정된 '일국양제의 준수, 민주적인 정치 체제 유지'임.

민주파, 그리고 홍콩 시민들 중에서 홍콩 독립을 주장하는 본토파들은 엄연한 소수임.

다만 민주파와 본토파는 민주주의 수호라는 공동의 목표가 있기 때문에 자주 협력함.

 

홍콩 독립은 중국에서 끌어다 쓰는 전력, 수자원 문제 때문에 현실적으로도 어려움.(싱가포르도 지금 말레이시아에서 전기, 물을 끌어다 쓰고 있음. 저쪽은 강제 독립 당한 케이스지만)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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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틀니의힘<span class=Best" />
    (37.19)
    2023.09.13

    중국이 분열되서 중화 정체성을 상실할 때 비로소 진정한 홍콩의 독립이 찾아올거랑께

  • 박지후대세<span class=Best" />
    작성자
    2023.09.13

    지금은 중국이 눈에 불을 켜고 있는 만큼 현실적으로 힘들지만 언젠가는 국호를 바꿔야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함

  • 틀니의힘
    (37.19)
    2023.09.13

    중국이 분열되서 중화 정체성을 상실할 때 비로소 진정한 홍콩의 독립이 찾아올거랑께

  • 틀니의힘
    (37.19)
    2023.09.13

    추가로 대만도 '중화'민국을 버리고 대만 공화국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탄생해야 한다

  • 틀니의힘
    박지후대세
    작성자
    2023.09.13
    @틀니의힘 님에게 보내는 답글

    지금은 중국이 눈에 불을 켜고 있는 만큼 현실적으로 힘들지만 언젠가는 국호를 바꿔야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함

  • INDEX
    2023.09.13

    쟤들이 중국이든 아니든 상관없음 ㅋㅋ 중국이라는 조직자체가 "내" 행동을 제약하고 국경이 내 자유를 더 많이 간섭하고 교류하는데 방해가 되는게 문제. 한국 대 중국이라는 시선으로 접근자체를 안하니. 나는 개인적으로 이런문제들에 국가 대 국가로 평가하는것 = 국수주의, 보호무역주의 활성화 라는 내 자유의 침해로 오는것이 걱정

  • 멸공통일
    2023.09.13

    독립을 하지 않고선 이루어질 수 없는 것을 꿈궈? 참 거시기한 사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