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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시각, 추가 ) 러시아 내전 상황 간단정리 . txt

Yohan 청꿈직원

https://theyouthdream.com/politics/26069677

 

자세한 사항은 위의 링크를, 그것도 싫다면 AP통신이나 CNN BBC 등 외신을 참조 바람(국내언론 절대로 XXXX)

 

 

1. 현재 시각으로 반란 시작된지 이제 20시간 되었음 그런데 남부도시 로스토프나노두, 모스크바 바르네시, 모스크바의 남쪽에서 약 350Km  떨어진 지역까지 하이패스로 뚫림

 

 

2. 프리고진이 참모총장, 국방장관의 머리를 요구(참수), 무모한 도발은 아님

 

 

3. 그런데 러시아군이 싸우기는 커녕 길을 그냥 열어주고 있음, 군부내에서도 그와 싸우기 싫어하는 간부들이 매우 많음, 포격전과 공습만 있었지 대규모 지상공방전은 한번도 없음

 

4. 러시아 내에 반란을 진압할 정상적인 군대가 존재하지 않다는 게 여실히 드러남

 

5. 이걸 진압할라면 전선에있는 15만 정도의 러시아 군을 돌려보내야되는데 우크라이너전 지휘부 남부 군사령부가 한참전에 프리고진에게 넘어감, 러시아 전선에있는 침략군들이 앞에는 우크라이나군, 뒤에는 프리고진의 반란군에게 고립된 상태

 

6. 그와중에 체첸 수장 카디로프가 병력빼서 로스토프에서 프리고진 부대와 교전하다가 5분만에 항복, 생포 됨(ㅄ ㅋㅋㅋㅋ)

 

7. 시민반응도 볼만한게 대다수가 프리고진 부대를 환영하고 생수와 초콜릿 등을 전달하며 푸틴을 죽여달라고 다같이 부탁하고 있고 러시아내 우크라이나 지지세력, 자유 러시아 의용군,  벨라루스 의용군 또한 프리고진을 지지선언함

 

 

8. 푸틴, 상황이 이러자 모스크바로 북진하는 고속도로를 중장비를 동원하여 파괴하고 덤프 트럭을 전복시켜 바리게이트로 만듬, 또한 모스크바로 가는 마지막 장애물인 오카강 다리위에 중장비로 바리게이트를 침

 

 

9. 러시아의 내전 상태가 벨라루스 루카센코 대통령과 푸틴, 프리고진 사이의 중재로 바그너부대가 모스크바앞 209킬로 앞에서 회군을 함

 

푸틴 결국 프리고진에 굴복하여 요구를 모두 수용, 벨라루스 대통령 루카센코 중계하예 합의문 작성

 

 

10, 프리고진은 벨라루스 안전한 곳에서 약속이행을 관찰한다

 

11. 푸틴은 과거 소련군의 반란으로 크림휴양지에서 연금되어 종이호랑이 신세가 되고 결국 소련을 해체하고 권좌에서 쫒겨난 고르바초프와 같은 처지가 되고 있다

 

12. 프리고진의 진격 과정에서 교전으로 인한 러시아군의 사상자가 다수 있고 러시아군 8대이상의 비행기가 격추 되었음에도 프리고진을 막지못한다는 것이 입증됨

 

13. 러시아군은 향후 푸틴을 믿지 못하고 4분 5열되고 러시아 국민은 프리고진을 열렬히 환영

 

14. 헌데 모스크바는 믿고 의지할 수비부대가 부재한데 현재 체첸 카다로프군 3000명이 호위를 하고 있음

 

15. 대부분 러시아군은 프리고진군과 충돌을 회피, 방관하며 러시아군 수뇌부만 안달복달

 

16. 푸틴의 실각은 이제 시한부 문제, 내부반란 저지도 진압도 처벌도 못하는 신세에 신변보호는 외세에 의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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