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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얘네는 시인이야.. 살인이 살인이지 뭘 앞에 갖다붙여서 다른 감성을 자극시키는걸 좋아함 ㅠ
국힘은 얘들 이러는것에 대해서 아직도 그 심각성을 파악을 못하고 있음.
정치에서 언어 헤게모니는 굉장히 중요한 영역임. 현상을 선점적으로 정의내리고 자신들의 정의(Defintion)이 테제가 되고 상대방의 정의가 안티테제가 되는 그런 구조를 만들어내는 능력 내지는 전략이 바로 그것인데, 현재 대한민국의 모든 정치, 사회적 정의(Definition)는 좌파진영에서 독점하고 있다시피 함.
이것이 불러일으키는 효과는 명백함. 좌파는 자신들의 언어를 그 자체로 정의(Justice)로 포장하고 그것에 반박하는 모든 안티테제를 부정한 것으로 매도하며 모든 반발을 찍어누를 수 있게 되는 것임.
얼마 전에 어떤 대학생위원이 이 점을 들고 나와서 이준석 당대표에게 의견을 개진했는데 개인적으로 당대표의 대답은 매우 실망스러웠음. 인터넷 밈으로 재생산되는 담론이 있으니 그것으로 되지 않겠냐는 심각할 정도로 나이브한 생각을 하고 있는 것임.
이 부분에 대해서 국힘 지도부는 아직까지도 정신 못차리고 있음.
ㄹㅇ 맞말.. 특히 한국은 언어적? 사회적? 특성상 단어 표현에 감정이 결부되는 경향이 강한거같더라.. 그래서 더더욱 중요한거같은데 준석이 아직 한국을 잘 몰르는거같은 모습이 가끔 보임 ㅠ 다른 지도부 인원은 기대도 안하고..ㅋㅋ
관련해서 다듬어서 글써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