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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이 제일 많이 기대를 한 아들 이였지만 안타깝게 그 꿈을 이루지 못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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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변호사우영우 청꿈실세

보 바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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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원으로 델라웨어 주의 주 법무장관 직을 지냈다. 아버지인 조바이든이 부통령일 때 델라웨어 주방위군 육군 법무 장교였고, 이라크전에 참전해 무공 훈장도 받았으며, 이후 델라웨어 주 법무장관까지 역임하였다.


조 바이든의 정치적 후계자로 학벌, 배경, 환경, 인품, 경력, 사생활,애국심,업무 능력,청렴함,성격 하다못해 외모까지도 어느 하나 빠질 것 없이 모범적인 아들이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어느정도 냐면 조 바이든을 싫어하는 사람도 보 바이든 만큼은 인정 했을 정도 였고 공화당원들 중에는 바이든과 달리 너무 완벽해서 보 바이든이 조 바이든의 친 자식이 아니라는 소문 까지 돌 정도 였다.


암 발병 이전에는 조 바이든의 정치적 기반인 델라웨어의 주지사 선거 출마를 준비하고 있었다.


조 바이든에게도 보 바이든은 큰 정치적 자산이였다.

하지만 보는 2015년에 46세라는 젊은 나이에 뇌종양으로 인해 숨을 거두었고 보의 죽음에 바이든은 2016년 대선 출마를 포기할 정도로 힘들어했다. 


이후 조 바이든의 유일한 아들이 된 헌터 바이든은 형 보 바이든과 달리 사생활이 매우 지저분하다는 평가와 개인적, 도덕적, 금전적 문제가 많고 친중이라는 소문이 퍼지자 아버지 조 바이든에게 심각한 정치적 타격을 주고 있다는 평가가 있다.


보 바이든이 살아있었더라면 조 바이든의 후계를 대체해서 대통령 후보가 됬을 것이라는 것이 유력했지만 결국 그 꿈은 이루어지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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