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

로그인

아이디
비밀번호
ID/PW 찾기
아직 회원이 아니신가요? 회원가입 하기

조회수 올리기 위해 통계주작까지하는 손뽕튜브 김진짜

profile
SEORITAE 자유연예인

Screenshot_20230115-201534_YouTube.jpg

Screenshot_20230115-201548_YouTube.jpg

Screenshot_20230115-201548_YouTube.jpg

Screenshot_20230115-201553_YouTube.jpg

Screenshot_20230115-201600_YouTube.jpg

Screenshot_20230115-201606_YouTube.jpg

올시즌 손흥민의 부진한 폼을 실드치고 조회수를 올러돈을 많이 받으러면  당연히(?) 페리시치를 욕해야한다.

Screenshot_20230115-201613_YouTube.jpg

Screenshot_20230115-201630_YouTube.jpg

Screenshot_20230115-201640_YouTube.jpg

Screenshot_20230115-201647_YouTube.jpg

Screenshot_20230115-201707_YouTube.jpg

Screenshot_20230115-201714_YouTube.jpg

Screenshot_20230115-201720_YouTube.jpg

그래도 초기에는 자칭 축구전술전문가라고 유튜브에서 뜬 사람인지  무조건 주작시키고 페리시치 싫어요 라고 하는 다른 국뽕티비와 다르게 '히트맵'이라는 통계자료

로 페리시치를 깐다.

히트맵을 보면 페리시치와 손흥민이 겹친다. 그래서

손흥민이 활약을 못한다.

 

그 근거로 손흥민이 이번 시즌 기록한 5골이 페리시치와 같이 안 뛸 때 나온 거 보면 손흥민은 잘못 없고 페리시치가 문제다고 함

Screenshot_20230115-201730_YouTube.jpg

Screenshot_20230115-201735_YouTube.jpg

Screenshot_20230115-201741_YouTube.jpg

Screenshot_20230115-201747_YouTube.jpg

Screenshot_20230115-201752_YouTube.jpg

Screenshot_20230115-201758_YouTube.jpg

반면 손흥민이 득점왕 했던 21/22시절 손흥민과 호흡을 맞췄던 왼쪽 윙백 레길론의 히트맵을 보면 손흥민이 주로 뛰는 위치에 침범하지 않고 손흥민은 보다 넓은 공간에서 뛸 수 있는 환경이기에 득점왕을 했다고 함

 

 

dc69d5335e58cb2555feaecd9b7e6d61.jpg

근데  실제로 확인결과 저번 시즌 레길론의 히트맵은 위와 같음

진짜 저 전문가코스프레 손뽕튜브가 말하는 대로 레길론 히트맵이 저랬으면 애초에 콘테가 쓰지도 않았음

윙백이 중원에 선수 한 명 올라갈 때 숫자싸움도 가담해야하고 케인이 연계하러 내려오면 상대 파이널서드 측면까지 올라가야하는 등 많은 전술적 움직임을 가져가야함

 

저 주작친 히트맵처럼 선수가 뛰는 건   '나 윙백이니까 중원 안가고 측면에서만 올라갔다 내려갔다해야지  난 공격수아니니까 수비에만 집중해야지'  하는 동네축구마인드임

그리고 요즘 동네축구에도 저렇게 하면 욕먹음ㅋㅋ

 

충격적인 건 저 손뽕튜브가 이전에는 나름 축구전술분석하는 유튜버로 뜨고 그 덕에 인지도 올라가서 잠시 티비엔 해설위원으로도 활동했던 사람임

 

물론  전문성도 없고 준비도 안해오고 그래서 밑천 다 다러내고 혹평을 받고 쫓겨났지 (거의 초언럭키박문성)

그래도 이전에는 축구전술분석 유튜브로 이름 날렸고 해설해봤다는 자기만의 전문성 프라이드가 있을 건데

조회수에 돈이 멀어서 주작까지 치는 거 보면 참 안타깝다.

 

근데 생각해보니 동정할 것도 없는게 저렇게 말도 안되는 통계 주작해도 조회수 40만회 이상 찍히고 저걸 믿고 페리시치 욕하고 역시 전술은 김진짜라며 칭찬하는  사람 많더라

 

이쯤되면 손뽕 국뽕영상 만드는 사람이 문제가 아니라

보는 사람 문제임

감스트가 말하던 한국 축구의 가장 큰 문제점은 바로

대한민국 축구팬 여러분들이라는 게 공감이 간다.

댓글
2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