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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로 변신' 손흥민, 온라인서 화제.. 호날두-홀란 '충격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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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힉 자유위원

'여자로 변신' 손흥민, 온라인서 화제.. 호날두-홀란 '충격 미모'

강필주

입력 2022. 9. 27. 18:48수정 2022. 9. 27.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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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여자 축구 선수 손흥민(30, 토트넘)은 이런 모습일까.

최근 온라인을 중심으로 퍼지고 있는 8명의 여성 축구선수들의 미모가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트위터 등을 중심으로 한 SNS(소셜미디어), 레딧 등 커뮤티니에 등장한 이 여자 선수들이 인기를 모으고 있는 이유는 유명 축구 선수들을 닮았기 때문이다. 

사실 이 사진은 한 축구팬이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를 대표하는 선수들의 얼굴을 여성으로 합성한 것이다. 여기에는 손흥민을 비롯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해리 매과이어(이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엘링 홀란(맨체스터 시티), 라힘 스털링(첼시), 다윈 누녜스, 버질 반 다이크(이상 리버풀), 가브리엘 제수스(아스날)가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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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여성 손흥민은 쌍커풀이 살짝 있는 눈에, 어깨에 닿는 머리카락을 가지고 있다. 바로 옆 금발의 여성 홀란과 비교돼 아시아 특유의 미인상이 가미된 모습이다. 무엇보다 EPL을 대표하는 선수 중 한 명이 손흥민이라는 것을 잘 보여주는 예이기도 하다.

나이지리아 매체 '스포팅 라이프'도 "남자든 여자든 축구선수는 경쟁자일 뿐만 아니라 엔터테이너이기도 하다. 여러 면에서 선수들은 경기장 안팎에서 영원한 뉴스 메이커다. 그들의 외모, 옷차림, 헤어스타일, 음식과 음료, 음악적 취향 등 모든 것이 뉴스를 만든다"고 흥미롭게 전했다.

그러면서 이 매체는 이 사진에 대해 "흥미롭게도 그들은 여전히 아름답다"면서 "맨유의 호날두, 맨시티의 홀란, 토트넘의 손흥민 같은 모습으로 경기장에서 뛰는 여성이 어떻게 생겼을지 궁금한가? 그냥 보라"고 진지할 필요 없이 재미있게 즐기라고 조언했다.

세계 최대 커뮤니티인 레딧에서는 손흥민에게 가장 높은 점수를 줬다. 반면 매과이어, 홀란과 누녜스에게는 "여성으로 바뀌었는데도 여전히 못생겼다"고 핀잔을 줬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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