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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가수 김현중이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현중은 4일 자신의 SNS에 "2년 반 만에 만나는 여러분은 나의 모든 것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나의 인생을 사랑하는 팬들 위해 살겠다"며 "오랜 시간 나란 사람을 지켜줘 고맙다. 이젠 내가 팬들을 지키겠다. 팬들이 어디에 있든 찾아가 최선을 다해 노래하겠다"고 인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관객들로 가득 찬 공연장에서 열창하는 김현중의 모습이 담겨있다. 팬들의 열혈한 응원과 호응에 환한 미소로 화답하고 있다.
그는 "요코하마를 찾아준 모든 헤네치아(팬클럽 명)와 일본 팬 여러분 감사하다. 전 세계를 누려보자. 당신은 소중한 존재다"고 고마운 마음을 표했다.
한편 2005년 그룹 SS501로 데뷔한 김현중은 현재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이다. 김현중은 지난 2월 콘서트를 통해 결혼을 발표했고, 결혼 5개월 만에 아내의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정서희 기자
꽃보다 상남자 부디 꽃길만 걸으시기 바랍니다 👏
일본 팬들은 한번 좋아하면 진짜 오래도록 좋아하는 듯
일본 팬은 오래감
욘사마 보면
결혼하면 품절인 시대는 끝났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