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라운드 이후에 유료 관중이 2천 2백명 늘어
홈 평균 관중(유료관중)이 7천명이 넘었음
그래서 시민구단임에도 가장 많은 관중이 증가해 플러스스타디움을 받았다는 거
코로나 여파가 아직 덜 회복된 점, 대구fc 홈경기 중 평일 경기가 많았고 보러가기 좋은 토요일 경기를 거의 안 했다는 것 그리고 성적도 좋지 않은데 7천명 이상 기록헸다는 건 고무적인 수치임
즉, 코로나 리스크가 적어지고 잔류 확정 후 다음 시즌 성적이 좋아지고 사상 초유 겨울 월드컵 때문에 꼬인 케이리그 일정이 정상화되어서 주말경기 비중이 많아지면 평관은 다시 회복할 예정
물론 이는 대구가 이번 시즌 k리그 잔류해야한다는 전제조건임
2부로 떨어지면 이 모든 게 타격을 받는다
대구 잔류 기원합니다
ㅊㅊ
아 잘하자 대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