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naver.me/xv02u5xI
TF가 사실상 식물 상태로 개점 휴업 중인 가운데 다수 위원들은 각 대선주자 캠프에 합류해 '내년의 영광'을 그리고 있다. 신 위원장은 8월 초부터 유승민 캠프 '제3정책본부장'으로서 외교안보 공약을 담당하고 있다. 캠프 관계자는 "(열의가) 장난이 아니다. 열심히 활동 중"이라고 했다. TF가 찬밥 신세인 이유를 알 것 같았다.
TF 소속의 한 의원은 "왜 이렇게 회의가 진척이 안 되는지 신 위원장에게 물어봤는데 뚜렷한 의견은 없었다. '곧 한다, 곧 한다'는 말만 들었는데 벌써 이만큼 와버렸다"면서도 "저도 그것(TF)만 목맬 수는 없었다. (천안함 장병·유족에게) 미안한 마음"이라고 했다. 그 역시 한 대선주자 캠프에서 공식 직함을 받고 활동하고 있다. 다른 위원들의 사정도 별반 다르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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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침 사태 이후 이명박·박근혜 정권을 지나 "이제라도 도와주겠다"며 손을 내민 것은 국민의힘이다. 지난 6월 최 전 함장 등을 위시한 천안함 생존자·유족 간담회를 열었다. 명예회복을 기다린 시간이 길었던 만큼 싸늘한 반응은 당연했다. 전준영 생존자 전우회장은 "이 자리에 기자를 부른 것도 불쾌하다. (우리를) 이용하려고 불렀다는 생각밖에 안 든다"고 쓴소리를 했다. 그래도 그는 '국민의힘이 과거를 반성하고 도와준다는데 한번 더 믿어보자'며 간담회에 참석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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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대표가 천안함 관계자를 만나 눈물을 흘린 횟수가 취임 직전을 포함해 세 번이라고 한다. 이 대표는 취임 첫 공식일정으로 국립대전현충원 천안함46용사 묘역에서 천안함 유족을 만나 눈물을 보이며 과거 보수정권의 미진한 대응 사과 및 개선을 약속했다. 그날 흘린 눈물의 진정성과 의지는 유효한가. 그렇다면, '한번 더 믿어준' 천안함 장병·유족에게 또 다시 진한 허탈감을 심어줘선 안 될 것이다.
중립기어
그래도 이건 준석이가 좀더 신경 썼어야 했다
저거 좀 저격 같은데 좀더 기다려봅시다..
오늘 틀종인의 픽으로 권경애 영입 됩니다. 더 기다려야 할까요?
중립기어
대선 국면에 바쁘긴 하지..
그래도 가능한 위원을 새로 넣던가 했어야 하는데
제 말은 권경애와 이준석 그리고 이 모든것을 주도하는 김종인에게 물어보자는 것이지요, 이게 중도 확장이냐고요^^;;
뇌물철새전과8범 문죄인 보다 더 쇼 하나는 기가 막힙니다 광주가서 쇼한것만 봐도 알수 있습니다
그래도 이건 준석이가 좀더 신경 썼어야 했다
행정부의 모든 책임은 대통령, 정당의 모든 책임은 정당대표
TF발족후 2개월간 회의가 없었다?
대장동 TF는 뭐라도 하고 있나?
당대표는 선거는 후보에게 맡기고 당무를 하며 선거를 뒷받침해야지, 당대표가 왜 선거 전면에 나서지?
그런게 개혁인가?
관짝종인이 모두 흡수했으니 저긴 해답이 없지요.
박정희대통령까지 소환해서 호남팔이하는 개종인
김종인 "호남의 恨 풀어야"…'비례대표 25% 배정' 의결
2020-10-14 17:08
국민통합위 본격 가동…"서울·부산시장 선거서 국민통합 문제 중요"
그는 "1970년대 김대중 박정희 두 후보의 대통령 선거를 계기로 호남이 하나의 이단적 지역처럼 분열돼 (보수정당이) 호남의 지지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 40여년 동안 지속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호남에서는 내게 자신들의 한(恨)을 풀어줄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달라고 이야기한다"면서 "우리가 말로만이 아니라 실질적으로 몸으로 변했다는 것을 그 사람들에게 인식시켜야만 진실하게 국민통합에 관심을 갖고 노력한다는 인상을 심어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홍준표 "김종인 좁쌀정치에 선거 위험…호남 행보 그만
"홍준표 무소속 의원이 3일 내년도 서울시장 선거, 부산시장 선거에 대해 "김종인 위원장의 아무런 대책없이 우리끼리 쪼개고 제외하는 속좁은 좁쌀 정치를 어떻게 우리 지지층들이 받아 주겠나"라며 "우리가 이길 수 있을 지 의문"이라고 말했다.
홍 의원은 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김종인 위원장이 이미 우리당 후보들을 모두 폄하 해 버려 어느 후보가 선택 받더라도 상처뿐인 출마가 될 것은 자명한 이치"라면서 이렇게 말했다.
여기도 지뢰밭이네.
천안함 게무시하는 찢 달창들 욕은 안하고.
그나마 챙기는 준석이 덜 챙긴다 뭐라하네.
이걸두고 어려운 한국 말로.
" 놀고있네" 라는 거다.
찢 달창 욕안한다고 불만? 당대표로서의 책무를 묻고 있는것. 결과물이 없는데 챙긴것이라고 볼수 있나? 저 기사 쓴 기자에게도 항의하시길.
여당 새끼덜은 눈깔만 굴리고 신경1도 안써잖아.
그얘기야.
그건 백번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