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광주 충주 문경 구미 등
허리부분의 내륙 도시들이 발전되지않고
서울인천-부산 쪽으로만 발전되는 양극화현상은 북한때문에 3면 섬나라인 특성 같은데,
고속도로 소량 화물운송대비 내륙에도 조금 느려도 대량 물류흐름 가능한 해결책 대운하 혹은 소운하로 지방발전 혈류공급하듯 가능할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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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4대강이 한겨울에 얼어붙어서 365일 운용 할 수 없다는 견해도 있던데, 사실일까도 궁금
아니 그냥 사람들 많이 살고 좋은 직장 많고 취업잘되는 대학많아서 발전하는것임
누가 컨테이너에 실고 이동해서 나르고 다시 내리고 다시 이동하고...
해외같이 멀리간다면 몰라도 국내 물류를 해운을 이용한다면 그것이 ㅂ ㅅ 이징
님은 부산에서 서울갈때 부산에서 인천으로 배타고와서 다시 버스타고 서울올것인가??
그 좋은 직장이 생기려면 물류흐름망이 좋아야 대기업-중견 기업 유치되기 좋은 환경이 조성되니까. 사람이 이동할때랑은 다른상황이지. 물류조달이 잔잔바리로 빠르게 여러번 보내기보단, 한바리 보낼때 속도조금 밖에 안느리면 많이 한방에 보내는게 좋다는 건 생산관리 물류 관리자로 현업 일해보면 알수있는 사실.
놀랍게도 중량물은 배가 더쌈
그말이 맞다면 물류비용 저감으로 경제성도 높일 수 있는 장점이 있겠네요
도로로 옮길수 있는 중량물의 크기는 제한이 심해서 불가피하게 더욱 소분하는 것도 해결할수 있으니 사실 방법론이 다양해지는건 무조건 이득이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여객만을 생각하고 모든걸 반대함
근데 이건 정치게시판에 쓰는게 좋을듯
1. 항구도시에 타격이 크겠지만 수질 관리 등의 환경관리를 잘한다면 내륙도시들에는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으니까 찬성..